2000년 여름 휴가 어느날.
마녀와 마녀의 친구, 환타 3이 방콕과 피피로 휴가를 갔었더랬다.
7주일이 좀 안되었던거 같은데...
여튼,
카오산에서 묵고 있던 우리는 길거리 식당에서 아침을 해결하고 큰길로 나가 툭툭이를 잡아탔다. 시내 쇼핑을 가던 중이였던거 같다.
그리고 툭툭이를 내렸는데, 이상했다. 기분이....
캠코더 가방이 없었던것.
슬리퍼를 신은 마녀는 어떤 툭툭이를 자신이 탔던 툭툭이로 오인--' 대로변을 100미터 달리기 실력을 바휘, 엄청 뛰었다.
하지만 그 툭툭이가 아니였다.
망연자실해진 셋은 도대체 가방이 어디서 없어진걸까를 역추적, 아무도 기억해 내지 못하고... 각자의 슬픔에 젖어 있었다.
환타와 마녀는 캠코더 땜에, 마녀 친구는 가방안에 있던 자신의 워크맨 땜에....
혹시나 하는 맘에 아침을 먹었던 노점 식당을 찾아가봤는데...
----------------------------@ @!
그곳에 나의 캠코더가 있었다.
것도 고스란히.
참, 당왕스러웠던 기억이난다.
어떻게 그게 없어지지 않았읅까?
마녀와 마녀의 친구, 환타 3이 방콕과 피피로 휴가를 갔었더랬다.
7주일이 좀 안되었던거 같은데...
여튼,
카오산에서 묵고 있던 우리는 길거리 식당에서 아침을 해결하고 큰길로 나가 툭툭이를 잡아탔다. 시내 쇼핑을 가던 중이였던거 같다.
그리고 툭툭이를 내렸는데, 이상했다. 기분이....
캠코더 가방이 없었던것.
슬리퍼를 신은 마녀는 어떤 툭툭이를 자신이 탔던 툭툭이로 오인--' 대로변을 100미터 달리기 실력을 바휘, 엄청 뛰었다.
하지만 그 툭툭이가 아니였다.
망연자실해진 셋은 도대체 가방이 어디서 없어진걸까를 역추적, 아무도 기억해 내지 못하고... 각자의 슬픔에 젖어 있었다.
환타와 마녀는 캠코더 땜에, 마녀 친구는 가방안에 있던 자신의 워크맨 땜에....
혹시나 하는 맘에 아침을 먹었던 노점 식당을 찾아가봤는데...
----------------------------@ @!
그곳에 나의 캠코더가 있었다.
것도 고스란히.
참, 당왕스러웠던 기억이난다.
어떻게 그게 없어지지 않았읅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