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음식은 맛도 맛이지만 정말 화려하다.(적어도 내가 다녀본 동네 중에서는....--;)
덕분에 음식사진을 찍는 맛이 있다.
상하이 100배 시절 예상외로 음식 사진들이 많아서 편집국에서 놀랐다드라...
나름 가이드북을 쓸때마다 목표치가 있었다.
중국 100배 시절에는 지도(인도때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다. --;)
상하이 100배 시절에는 야경
홍콩 가이드북은 음식사진과 친절하게 설명한 찾아가는 법이다.
적어도 음식 사진 만큼은 목표치에 도달할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