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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홀라당 팔아버린 펜탁스 IstDs의 사진입니다.
아....이 녀석의 하늘색은 정말....
이 일대도 재개발 계획이 있다네요.
뭘 그리도 때려부수고 콘크리트의 숲으로 만들어야 속이 시원하고
발전한거 같은지....

우리도 같은 길을 걸어온 나라지만,
이제 전통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지금, 중국이 다시 후회할 일을 마구 벌이는 것을 보면.
답답합니다.

아시아 국가는 전통의 단절을 수반해야 근대화를 이루는 것인지....
우리에게는 파리를 고스란히 보존했던 히틀러만한 예술적 안목을 지닌 지도자도 배출할 수 없나봅니다.
(절대로 히틀러 옹호 발언은 아님...)

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베이징.
이 풍경도 얼마나 남아있을지 알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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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환타fan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