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을 꿨다.
꿈에..........
내가 즐겨가는 인도 모 시골 마을의 길거리 짜이집이
카페로 변해있었다.
반가운 마음에 물어봤다.
야 너 돈벌었구나
말하더라
인도 이렇게 다 바꼈자너...........
책 개정좀 해라.......
꿈에서도....
뭐 이런 시골 마을 짜이집이 카페로 바껴? 그럼 대체 대도시는 어찌된거야??? 또 1년동안 조사를 새로해야 하나??
꿈에, 그날은 무지 더웠고, 온도계가 46도를 가르키는 것도 보았다.
여튼, 일요일 오전
난 식은땀을 흘리면서 깨어났다......
직업에 따라 악몽의 종류가 이다지도 다른지 처음으로 알았다고나 할까?????
여튼 젠장할이다. --;
꿈에..........
내가 즐겨가는 인도 모 시골 마을의 길거리 짜이집이
카페로 변해있었다.
반가운 마음에 물어봤다.
야 너 돈벌었구나
말하더라
인도 이렇게 다 바꼈자너...........
책 개정좀 해라.......
꿈에서도....
뭐 이런 시골 마을 짜이집이 카페로 바껴? 그럼 대체 대도시는 어찌된거야??? 또 1년동안 조사를 새로해야 하나??
꿈에, 그날은 무지 더웠고, 온도계가 46도를 가르키는 것도 보았다.
여튼, 일요일 오전
난 식은땀을 흘리면서 깨어났다......
직업에 따라 악몽의 종류가 이다지도 다른지 처음으로 알았다고나 할까?????
여튼 젠장할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