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날 몇일 밤을 새는 일의 연속이 이어졌었습니다.
덕분에 케세이 퍼시픽 항공사에 뭐 먹은것도 없는데, 근 2주 가까이 환타지의 메인을 할인항공권 안내가 차지하고 있었죠. 
어제 내내 자고 이제 좀 정신이 듭니다.
또 하나의 책을 아마 이달 말쯤이면 선을 보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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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환타fan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