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책을 내기 직전에 체크못하고, 꼭 낼때 이러냐고 물으실지 모르겠는데,
이게 어느 정도 원고가 넘어가면, 틀이 짜여지는 관계로 손을 못대는 경우도 있구요.
또 하나는, 가이드북이라는 장르가 원고를 넘기고나서 손을 터는게 아니라,
원고를 넘기면 또 다른 일의 시작입니다.
교정부터, 사진 색감 보정, 지도 수정, 교정지 대조등 일이 또 산더미 처럼 쏟아지거든요.
간혹 손이 빌때는, 넋이 휑하니~ 나가버려서, 바뀐 정보를 수집할 생각조차 못합니다.
이런 저런 관계로 책이 나오면 으례 벌이는 이벤트 --;
또 시작합니다.
p28 마지막줄
시시가가->시시각각
p41 하단 캡션
카드무료 축전기를 발견했다->카드 무료 충전기를 발견했다.
p42 홍콩 영화 속으로, 4째줄
양조위의 집에 몰래 찾아두는 금성무.->양조위의 집에 몰래 찾아드는 왕정문
p57
스촨가든-> [폐쇄]
이게 어느 정도 원고가 넘어가면, 틀이 짜여지는 관계로 손을 못대는 경우도 있구요.
또 하나는, 가이드북이라는 장르가 원고를 넘기고나서 손을 터는게 아니라,
원고를 넘기면 또 다른 일의 시작입니다.
교정부터, 사진 색감 보정, 지도 수정, 교정지 대조등 일이 또 산더미 처럼 쏟아지거든요.
간혹 손이 빌때는, 넋이 휑하니~ 나가버려서, 바뀐 정보를 수집할 생각조차 못합니다.
이런 저런 관계로 책이 나오면 으례 벌이는 이벤트 --;
또 시작합니다.
p28 마지막줄
시시가가->시시각각
p41 하단 캡션
카드무료 축전기를 발견했다->카드 무료 충전기를 발견했다.
p42 홍콩 영화 속으로, 4째줄
양조위의 집에 몰래 찾아두는 금성무.->양조위의 집에 몰래 찾아드는 왕정문
p57
스촨가든-> [폐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