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책을 내기 직전에 체크못하고, 꼭 낼때 이러냐고 물으실지 모르겠는데,
이게 어느 정도 원고가 넘어가면, 틀이 짜여지는 관계로 손을 못대는 경우도 있구요.

또 하나는, 가이드북이라는 장르가 원고를 넘기고나서 손을 터는게 아니라,
원고를 넘기면 또 다른 일의 시작입니다.
교정부터, 사진 색감 보정, 지도 수정, 교정지 대조등 일이 또 산더미 처럼 쏟아지거든요.
간혹 손이 빌때는, 넋이 휑하니~ 나가버려서, 바뀐 정보를 수집할 생각조차 못합니다.
 
이런 저런 관계로 책이 나오면 으례 벌이는 이벤트 --;
또 시작합니다.

p28 마지막줄
시시가가->시시각각

p41 하단 캡션
카드무료 축전기를 발견했다->카드 무료 전기를 발견했다.

p42 홍콩 영화 속으로, 4째줄
양조위의 집에 몰래 찾아두는 금성무.->양조위의 집에 몰래 찾아드는 왕정문

p57
스촨가든-> [폐쇄]


p109

현재 인쇄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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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118 레드 페퍼
철판 칠리 새우 HK$200~300 ->230~320
마파 두부 HK$128->138

P129 오션파크
요금 어른 HK$185->208, 3~11세 HK$ 92->103

P365 만다린 오리엔탈
마지막 단락
이와 함께 최근 오픈한 최고급 호텔에 비해 좁은 객실과~ -> 반면, 함께 최근 오픈한 최고급 호텔에 비해 좁은 객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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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환타fan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