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올림픽은 정상국가에서 치르자.
이미 1936년 베를린 올림픽으로 인류는 한차례 비정상적인 국가에서 올림픽을 치렀을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해서 교휸을 얻었어야 했다.
올림픽은 내내 나찌의 선전무대였고, 아리안 민족의 부활을 선언하는 정치행사였다.
나찌 올림픽에 대한 전세계의 우려가 많았고, 나찌는 올림픽 기간 유대인등 소수민족들에게 온정적인척 했지만 올림픽이 끝난 이후로 독일은 지옥이 되었다.
똑같지 않은가?
중국 정부는 이번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과거 그들의 유산에 불과한 중화민족의 위대함(중국은 과거와 현대를 분리해서 봐야한다. 고대 중국은 품격이 넘쳤는지 모르나, 현대 중국은 야만과 미개만이 넘쳐난다.)을 전세계에 알릴려는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있고 중화민족의 부활을 선언하려한다.
베이징 올림픽에 대한 전세계적인 거부감은 이미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티베트 시위를 무력으로 진압한 중국은 올림픽이 좌초될 위기에 놓이자 달라이 라마와의 대화를 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올림픽 이후 티베트와 신장이 어찌될지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결론적으로
제발 앞으로는 이성적 통제가 되는 정상국가에서 올림픽을 치르자.
12억의 히스테리칼한 야만인들이 날뛰는걸 방치해야 한다는 사실이 슬프고,
같이 놀아나는 무뇌아 연예인들은 정말 안습이다.
특히 주몽역활 맡으신분.
티베트를 중국화하는 서북공정 이후는 고구려 역사의 중국사 편입이 목적인 동북공정이 본격적으로 펼쳐질거라는건 너 빼놓고 다 아는 사실이다.
니가 먹고사는 이유가 주몽때문일텐데, 넌 지금 횃불들고 뭐하니?
앞으로 니 증조 할아버지 야그하지 마라...내가 다 쪽팔린다.
2. 세계는 중국인 유입정책에 대해서 다시 고려해봐야 한다.
파리에서의 성화봉송 저지사건 이후로 중국은 해외의 중국인들을 조직화 하는 느낌이다.
호주에서, 일본에서 그리고 오늘은 대한민국에서,
자국내에서 집회의 자유도 못누리던 야만인들이 남의 나라에서 폭력시위를 일으키고 있다.
생각해보자.
한국내에서 반미시위가 폭발적으로 일어날때,
미국인들이 시위하든?
그런데 얘들은 한다.
오만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쪽수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그들의 오만이다.
최근 친 중국 성향을 보이는 아프리카에 대해서 중국인들이 떠드는 공공연한 주장은 아프리카로 1억의 중국인을 이주시키자이다. 그 이후...눈에 보이지 않는가?
이들은 조만간 정화의 해외 원정을 정복사업이었다고 떠들고 아프리카가 지들 땅이라고 우길넘들이다.
이미 캐나다, 호주의 경우 중국인 이민자의 숫자가 여타 아시아 이민 숫자를 넘어서고 있다.
이들은 자국의 안위를 위해 곰곰히 생각해봐야 한다.
이들의 이민을 적정수준으로 억제하지 않는다면, 긍국적인 사회불안을 야기할 것이다.
이성적이지 않은 인종들에게 이성적으로 대할 필요는 없다.
3. 한국 경찰.
2MB나오고, 백골단도 부활시킨 늬들.
지금 뭐하냐?
외국인 시위대에 자국민이 얻어맞는 상황에서 니들 뭐하니?
언제부터 짱께들이 늬들 월급줬니?
폴리스 라인도 밀렸다메?
하늘에 스패너가 날라다닌다메?
뭐하냐?
바보니?
중국에서는 축구경기 구경하던 한국인 관중에게 벽돌이 날라와 머리가 깨져도 중국경찰들이 편 안들거든
근데 여긴 중국도 아니고 한국인데,
중국인들이 우리 세금으로 만든 보도블럭 깨서 던지는데, 경찰 늬들은 대체 뭐하는거니?
4.이건 올림픽도 아니다.
올림픽 한다는 나라에서 외국인 방문객 비자를 제한하는 경우도 사상 초유의 일이고,
이토록 반대가 많은 올림픽도 처음이다.
전세계에서 중국인들이날뛰는 이 현상.
뭐가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이냐?
짱께의 세계정복, 하나의 중국이겠지?
앞으로 베이징 올림픽에 한한 올림픽이라는 말은 제 1회 전세계 한족 전국체전으로 바꾸자
아니 최소한 올림픽과 전국체전이라는 말을 병기해서 표기하기라도 하자.
아 ....정말 기분 더러운 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