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용자가
인터넷 서점이다.
주목을 끌려는 마케팅일수도 있으나......
(후발 업체로서 다음 따라하기랄까?)
그래도 이건 좀 멋지다.....
국방부 불온서적 23선.....

이걸 생각해낸 마케터 누구냐?
요즘 인터넷 서점이 예스와 인터파크로 좀 쏠리는 경향이 있었는데,
최소한 보름 가량은 알라딘의 반전이 예상된다.(계속적인 매출 상승세를 이끌어 갈지는 알수 없으나 최소한...)

이거 뭐....무더위를 한방에 날리는.....냉 매실차같은...청량함이랄까?



이제 궁금한건 조중동의 대응이다.
틀림없이 내일이나 모레쯤 왜 국방부 선정 불온도서가 불온인지에 대해서.
친절하게 발췌해서 알려줄거다.
김남주 시선의 반미적 대목이라거나(그 시가 나왔던 시대에 대한 어떠한 고찰도 없이..마치 진행형인듯..)

그 뻔히 보이는 수작에
또 돌팍들은 놀아날테고.....
이 나라는 왜 이리 앞길이 보이는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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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환타fan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