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수님의 판화 편지를 메일을 통해 매일 받고 있습니다.
뭐 친분이 있는건 아니구요. 메일링 리스트처럼 그냥 등록하면 되는겁니다.
오늘 오후부터 기분이 내내 안좋습니다.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인 이소선 어머니께서 기자회견장에 나오셨더라구요.
그리고 경찰들에게 완력으로 밀리셨다는 기사를 읽고 울었습니다.
전태일의, 이소선이라는 이름의 상징성이 주는 힘이었을테죠.
지난 세월 수많은 사람이 피를 흘려가며 쟁취했던 민주화 자체가 부정받고 있다는 생각이 미치자
견딜수 없더군요.
그러던중, 이철수 화백의 판화 편지를 받았습니다.
제 마음이 그분 마음이더군요.
답답한 현실입니다.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는 걸까요?
뭐 친분이 있는건 아니구요. 메일링 리스트처럼 그냥 등록하면 되는겁니다.
오늘 오후부터 기분이 내내 안좋습니다.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인 이소선 어머니께서 기자회견장에 나오셨더라구요.
그리고 경찰들에게 완력으로 밀리셨다는 기사를 읽고 울었습니다.
전태일의, 이소선이라는 이름의 상징성이 주는 힘이었을테죠.
지난 세월 수많은 사람이 피를 흘려가며 쟁취했던 민주화 자체가 부정받고 있다는 생각이 미치자
견딜수 없더군요.
그러던중, 이철수 화백의 판화 편지를 받았습니다.
제 마음이 그분 마음이더군요.
답답한 현실입니다.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