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만큼 식당 유행이 빠른 곳이 있을까?
한국 언론들이 홍콩의 한식이 어쩌고 한류를 타고 어쩌고, 대장금의 영향이 어쩌고 할때
코웃음을 칠 수 밖에 없었던 건,
이들의 유행이 얼마나 빠른지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난 주관이 무척 강한 사람이다.
때문에 객관 혹은 객관적인척 해야 하는 가이드북을 쓸때 머리속에서는 약간의 충돌이 생기곤 한다.
사실 가이드북 처럼 무미건조한 장르가 있을까?
영어권의 대표적 가이드북인 론리 플래닛의 문장을 볼때마다,
어찌 이리도 재미없게 썼을까 한숨이 나온다.
(물론 가이드북처럼 전문 용어가 많이 나올법한 장르를 그처럼 쉬운 영어로 푼다는 것 또한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안다.
앞으로, 뭐 얼마나 연재할지 모르지만, 하여간 '내맘대로리뷰'는 인스펙션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집을
내 식대로 소개할꺼다.
여기서 내 식이라함은
호들갑스럽고, 과장되며, 오바 드리블의 극치를 달림과 동시에, 확보부동하게 100% 내취향대로 글쓰기를 할거다.
그간, 이 공간에서 5종의 가이드북 공식 사이트 역활도 나름 수행해 냈으나
참...내가 봐도 여기 재미없어 죽겠다.
해서 30%가량의 사적인 분위기를 넣을려고 하니
경건주의자 분들의 양해를 구한다.
마지막으로 아무래도 홍콩이 위주가 되겠지만,
간간히 인도, 베이징, 상하이의 식당들도 포함이 될거다.
가급적 사진을 풍부히 넣도록 노력하겠으나,
사진이 개 메롱인 지역은 텍스트만으로도 해결할 수 있다.
진짜 마지막으로 주책없는 윙버스는 나한테 쪽지좀 보내지 마라.
내껄 니들 사이트에 쓰겠다는것부터가 이건 좀 상도의 위반 아니겐냐?
그간 나한테 보낸 몇번의 쪽지는.....니들이 몰라서 그런갑다 하고....넘어가마 --;;;
한국 언론들이 홍콩의 한식이 어쩌고 한류를 타고 어쩌고, 대장금의 영향이 어쩌고 할때
코웃음을 칠 수 밖에 없었던 건,
이들의 유행이 얼마나 빠른지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난 주관이 무척 강한 사람이다.
때문에 객관 혹은 객관적인척 해야 하는 가이드북을 쓸때 머리속에서는 약간의 충돌이 생기곤 한다.
사실 가이드북 처럼 무미건조한 장르가 있을까?
영어권의 대표적 가이드북인 론리 플래닛의 문장을 볼때마다,
어찌 이리도 재미없게 썼을까 한숨이 나온다.
(물론 가이드북처럼 전문 용어가 많이 나올법한 장르를 그처럼 쉬운 영어로 푼다는 것 또한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안다.
앞으로, 뭐 얼마나 연재할지 모르지만, 하여간 '내맘대로리뷰'는 인스펙션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집을
내 식대로 소개할꺼다.
여기서 내 식이라함은
호들갑스럽고, 과장되며, 오바 드리블의 극치를 달림과 동시에, 확보부동하게 100% 내취향대로 글쓰기를 할거다.
그간, 이 공간에서 5종의 가이드북 공식 사이트 역활도 나름 수행해 냈으나
참...내가 봐도 여기 재미없어 죽겠다.
해서 30%가량의 사적인 분위기를 넣을려고 하니
경건주의자 분들의 양해를 구한다.
마지막으로 아무래도 홍콩이 위주가 되겠지만,
간간히 인도, 베이징, 상하이의 식당들도 포함이 될거다.
가급적 사진을 풍부히 넣도록 노력하겠으나,
사진이 개 메롱인 지역은 텍스트만으로도 해결할 수 있다.
진짜 마지막으로 주책없는 윙버스는 나한테 쪽지좀 보내지 마라.
내껄 니들 사이트에 쓰겠다는것부터가 이건 좀 상도의 위반 아니겐냐?
그간 나한테 보낸 몇번의 쪽지는.....니들이 몰라서 그런갑다 하고....넘어가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