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잠잠하던 Rs500짜리 위폐문제가 다시금 수면위로 부상했습니다.
대략 위폐를 감별하는 방법은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아울러, 인도 또한 칼라 프린터기가 보급되며, 특정 반정부 조직이 정교하게 만든 위폐뿐 아니라,
즉 가장 심각한것은 Rs500권이지만,
특히 소액권은 오토릭샤나 사이클 릭샤 왈라들이 잔돈을 거슬러주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뭐 물론 문제는 반정부 조직이 의도적으로 유통하는 Rs500고액권일겁니다.
대략 위폐를 감별하는 방법은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구권의 경우는 좌측 중간에 있는 '불에 비췄을때 해당 금액의 숫자가 보이는'장치가 없습니다.
(괜히 싸우지 마시고.....)
빠른시간내에 확인하는 법은 손톱으로 긁었을때 까실함이 느껴져야 하는 부분과 은띠 부분입니다.
숙소에서 한번씩 형광등에 비춰보면서 연습(?)을 해보세요.
Rs500사진은 인도 방랑기 '인디애나'님이 협조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은 상업용도를 제외하고는 저작권을 행사하지 않겠습니다.
마음껏 퍼가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