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당시, 비공개 조사까지 거부하던 그녀가
공개 석상에 나왔다.
칼기 희생자 유족들의 면담신청에도
응하지 않던,
어디에 사는지 조차 모른다는 그녀가
경찰 특공대까지 나서서 경호하는
그 공개석상에 나와 눈물을 흘리며 인도주의자인척 한다.
칼기 사건이 북한의 소행임을 인정한다면 유족(칼기 폭파사건에 의문을 제기하는 유족)을 만나겠다.
요즘은 범인이 조건을 다는 세상이다.
지독한 코메디.
지금이 어떤 시국인가?
누구의 잘못이건 북한이 방방 뜨며, 한판 붙자는 판에,
이 와중에
군사적 긴장이 면도날처럼 첨예한 이 시기에
김현희가 등장했다.
대체 이 상황에서, 이 절묘한 시점에서 북한을 자극해서 무엇을 얻으려는 걸까?
이러니 남침유도설이 나오는거다.
북한이 물기만을 기다리며 약올리는 남한과 미국....
멍청한 북한아 물지마라.
멍청한 북한아 물지마라.
이거 어쩌면 전쟁 수순인거 같기도 하다.
뱀꼬리:아직도 머리속에 생생하다.
대통령 선거 전날 압송된 김현희. 그 날은 유력한 야당후보의 100만명을 동원한 마지막 서울집회가 있던 날이었다.
대통령 선거날, 우리는 칼기 폭파범의 압송 기사가 헤드라인에 실린 신문을 보고 선거하러 갔다.
결과는 군사정권의 연장이었다.
칼기의 진실은 차치하더라도, 최소한 선거에 대한 개입은 밝혀내야 한다.
우리는 1번의 대통령 선거와 5년의 시간을 저 진짠지 가짠지 알수없는 여자에게 빼앗겼다.
공개 석상에 나왔다.
칼기 희생자 유족들의 면담신청에도
응하지 않던,
어디에 사는지 조차 모른다는 그녀가
경찰 특공대까지 나서서 경호하는
그 공개석상에 나와 눈물을 흘리며 인도주의자인척 한다.
칼기 사건이 북한의 소행임을 인정한다면 유족(칼기 폭파사건에 의문을 제기하는 유족)을 만나겠다.
요즘은 범인이 조건을 다는 세상이다.
지독한 코메디.
지금이 어떤 시국인가?
누구의 잘못이건 북한이 방방 뜨며, 한판 붙자는 판에,
이 와중에
군사적 긴장이 면도날처럼 첨예한 이 시기에
김현희가 등장했다.
대체 이 상황에서, 이 절묘한 시점에서 북한을 자극해서 무엇을 얻으려는 걸까?
이러니 남침유도설이 나오는거다.
북한이 물기만을 기다리며 약올리는 남한과 미국....
멍청한 북한아 물지마라.
멍청한 북한아 물지마라.
이거 어쩌면 전쟁 수순인거 같기도 하다.
뱀꼬리:아직도 머리속에 생생하다.
대통령 선거 전날 압송된 김현희. 그 날은 유력한 야당후보의 100만명을 동원한 마지막 서울집회가 있던 날이었다.
대통령 선거날, 우리는 칼기 폭파범의 압송 기사가 헤드라인에 실린 신문을 보고 선거하러 갔다.
결과는 군사정권의 연장이었다.
칼기의 진실은 차치하더라도, 최소한 선거에 대한 개입은 밝혀내야 한다.
우리는 1번의 대통령 선거와 5년의 시간을 저 진짠지 가짠지 알수없는 여자에게 빼앗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