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했다.
2009년 초부터 중국으로부터 들어오는 접속수가 3월말인 지금까지 늘 0이다.
인도에 있을때는 일에 치어서,
한국에 와서는 노상 앓느라...확인할 수가 없었다.
그러던 차에 오늘, 베이징의 측근이 메신저에 들어왔다.
나는 확인을 부탁했고,
중국에서 접속이 되지않음을 알았다.
그냥 타임 아웃이 뜬댄다........
참....그놈의 밴댕이 같은 대륙적 기질같으니....
티베트 관련 글 몇건 올렸다고 국가적 차원의 보복을 하다니.......--;
중국 가이드북 저자가 중국 입국 못하는 코메디까지는 번지지 않기를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