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마감쳐야 할게 있어서 토요일부터 메달리는데,
이건 집중해서 글을 한 10분만 쓰면 눈에 안압이 생기고, 머리는 계속 땅으로.......젠장 중력이 느껴지네....--;;
결국 마감일자 넘기고 사흘이나 걸려서 에이포 두장을 써서 넘겼다.
(독촉전화는 에진작에 안받을 요량으로 꺼버리고....아프네 어쩌네 핑게대기도 참 거시기한.....)
다 나은줄 알았더니,
일한번 해보니 아직 멀었음을 느낀다.......
그럼 다시 요양의 세계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