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인도 IT산업이 한국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인도 현지 취재의 힘을 빌리든, 현지 특파원(태국 쯤에 있는 아시아 특파원이게찌~)이 힘있게 꾹꾹 누질러 가며 기사를 써서 올리든.. 인도 하면 요즘 하는 말은 다들 IT다.
케비에쑤, 엠비씨에 좃선 찌라시, 쭝앙, 똥아, 한괴래 할 것 없이 그 곳은 엘도라도요. 남한의 미래는 거기에 달렸다고 거품을 물고, 그러지 않아도 직장에서 짤릴까봐 새가슴인 니나 나같은 놈한테 꼬드긴다. 거기 졸라 기회의 땅이야. 거기는 엘도라도야. 눈먼 돈이 있을 게야. 니가 잡으면 돼~ 하면서...
언제부터인지 원시시대 사촌 쯤 되면서, 소믿는 우매한 인도넘들이 우리의 선생쯤으로나 비치기 시작한다. 이 인도 IT붐의 하일라이트는 얼마 전 민주당 이인제의 국회연설이었다. IT가 한국경제의 생명이며, 인도 함 가봤는데 누시깔 핑핑 돌더라는 얘기를 했다. 집권당 국회대표연설에서도 인도가 등장하니 인도.. 참 가까워 지기는 가까워졌다. 그 전까지 과거와 꿈의 나라였던 인도가 이제는 현실과 엘도라도의 나라로 바뀌는 순간이다. 그래서 그런지 인도가는 사람이 참 많아졌다.
얼마전 사무실에(난 4월 11일까지 인도전문여행사에서 일했었다) 웬 맘 좋게 생긴 아저씨 세 명이 찾아왔었다. 인도가서 풍부한 아이티 인력가지고 아웃소싱한다고 무작정 가는 사람들이었다. 근데 그 사람들 지금 살아나 있는지 모르겠다. 어떤 씨바들이 이래 혹세무민 했는지, 이런 식의 무작정 창업에 IT공부한다고 유학간다는 학생들도 주변에 늘어나고 있다. 물론 이 분위기에 한다리껴서 한몫 챙길려는 씨바들이 더 나쁘지만...
이 넘의 인도 붐이라는 게, 이 넘의 나라 냄비근성이 그렇지만, 한쪽만 신나게 보고 달려간다. 물론 그러다 지금 이 꼴이 났겠지만...
지금 우리가 보는 한 쪽이라는 게 이런 거다.
-인도가 세계 소프트웨어 산업 2등이다.
-뱅갈로르 함 가봐 거긴 죽여!
-돈 졸라 잘번다.
-그니까 우리도 인도배우자
대부분 엠비씨 '성공시대'분위기의 기사들은 인도 아이티 산업의 성공사례를 이렇게 든다.
영어잘하구, 인건비 싸구, 정부가 열라 밀어주구
이거다. 사실 정리해 놓고 보니 진짜 별 거 없군.
도표적으로 보면 인도 소프트웨어 산업이 수직상승하는 것은 맞다. 소프트웨어 총 수출액이 97년 17.5억불, 98년 26.5억불 거의 50퍼센트가 넘는 성장이다. 이것을 바탕으로 현재 인도에서 아이티 산업이 차지하는 전체 수출비중이 12%고, 인도 얘들 말로는 올해까지 인도수출의 20%를 소프트웨어로 하겠다는 거다.
요기서 하나 빼먹는 게 있는데, 바로 이 수출한다는 소프트웨어들이 어떤 거냐이다.
지금도 그렇고 예전도 그렇지만, 울나라 경우를 함 바보자. 울나라 만화영화 수출이 세계에서 언제나 2~3위 한다. 근데 왜 우리는 둘리 말고 한국만화 모르냐고? 당빠 다 하청이기 때문이다. 하청이긴 하지만 넘들이 보기에 외형적으로는 울나라 세계 2~3위다. 누가 우리보고 만화강국이라고 하디?
인도의 경우가 이런 모습이다. 인도에서 수출한다는 소프트웨어 산업의 92%가 하청이다. 씨바 나이키 생산공장 동남아에 있다고 나이키가 동남아 꺼냐? 이거 아닌 거와 같은 논리다.
뭘 배우자는 거지? 아웃소싱하는 거? 우리가 미국 아웃소싱해서 타산이 맞나?
이 하청이 가능한 이유는 철저한 저임금에 기반한다. 뱅갈로르쪽은 300불 가량 월임금 받는 넘들이 있는 모양이지만, 뱅갈로르의 소프트웨어 노동자들은 단가가 쎈거고, 비슷한 조건으로 근처의 푸네나 첸나이 가면 100~170불 정도 월임금받는 노동자들이 수두룩하다.
인도가면 노는 넘들 진짜 많다. 이거는 배운 놈이든 안 배운 놈이든 마찬가지이다. 인도 애들 쓰는 한국 기업들 맨날 하는 말이 인도 넘들 게을르다는 건데, 인도에서는 정말로 직장잡기가 쉽지가 않다. 그래서 한 번 고용된 애들은 최대한 일을 늦게 해야 그 고용이 며칠이라도 오래가기 때문에 질질 끄는 경우도 무시해서는 안된다. 소가 백주대낮에 돌아다니면서도, 인공위성이니 핵이니 해서 엄청난 다른 이면이 있는 거 같이 얘기들 하는데, 국가시책 이외의 산업기반은 열악하기 짝이 없다. 일반적인 생산기반 자체가 차라리 없다고 보는 것이 날 정도다. 1955년산 앰배서더라는 차종이 지금도 생산되는 것은 둘째치고, 이걸 구할래도 웃돈 주고 반년은 기달려야 내 손에 차가 오는 동네다. 얘들이 찍어내면 돈되는데 일부러 안찍을리는 없자녀?
게다가 컴터 일이라는 게, 물론 인도 물가에서 컴터값도 어마어마 하지만, 그래도 공장 짓는 거 보단 싸게 멕히는 일이고, 이 컴터 하나만으로 돈을 만들어 낼수 있다. 게다가 떠서 외국으로 팔려나가면 인도서 받는 거 10배는 보장받을 수 있는 거다. 당근 모든 인력들이 IT로 몰려들었다. 이 상황에서 정부는 안밀래야 안밀 수가 없다. 모든 날고 긴다는 넘들이 다 이리로 몰렸는데, 이거 마저 아작이 나면은 원래 놀고 앞으로도 놀 이 넘들은 어쩔꺼냔 말이다.
어쩔수 없는 대안부재의 상황에서 인도 IT산업은 여까지 와따.
이건 전적으로 인도 내의 상황이다. 근데 한국은 뭘 따라하자는 걸까? 인도로 유학가서 뭘 공부하자는 걸까? 인도의 실리콘 벨리라는 뱅갈로르 가면 뭔가 있을거 같지만, 방송에서 나오는 첨단 IT빌딩이라는 거는 미국계 대기업들 얘기고,막상 니들이 떨어지면 인터넷 사정부터 장난이 아니다. 56K모뎀에 모뎀 공유기 달아서 열몇 대가 같이 쓴다. 이거는 개발업체 뿐 아니라 IIT라는 인도 공과대학의 사정도 그리 좋지는 않다. 여기서 케이블 모뎀이니 DSL모뎀이니, 이런 거 있다는 거는 알아도 구경도 못한 애들이 수두룩 빽빽하다. 졸라 좋아봐야 ISDN정도?
사정이 이렇다 보니 당근 하드웨어 사정도 무지 낮다. 정부에서 작정하고 키운다는 몇몇 교육기관들의 가장 좋은 사양이 셀러론 300 들이고, 가물에 콩나듯 펜 3~500에 램 64단 모델들이 자태 뽐내기용으로 비치되어 있다. 지방의 어중간한 대학 컴터 강의는 책으로 하는 초 엽기를 발휘한다. 국립대학들이 실습 컴터 없어서 줄서서 컴 함 만지는 상황이면 할 말 다했지. 아직 MMX166이 혁역기로 대접받고 있다. 물론 그래픽 작업 하는 것도 아니고 랭기쥐 배우는데 충분하지 않냐고 한다면야 할 말 없다. 니 인도 가라.
기 하루에 열두 번도 더 나간다. 인도가서 한국 컴 쓰면 젤 먼저 맛가는 게 파워 서플라이인데, 실제로 200볼트 정격이 140대로 떨어졌다 일시에 300까지 치솟는다. 전화 보급율 10%에서 왔다갔다 한다(이러다 보니 모뎀만 있다고 통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걔네들이 현재 뜨고 있는 거는 헝그리 정신이다. 그리고 현재 인도 아이티에 있는 애들은 인도 내에서 날고 기는 놈 다 잡아서 모아놓은 올스타 팀이다.
게다가 인도애들 특유의 창조성도 한 몫 한다. 0이라는 숫자를 발견한 넘들이고, 그 황당하고 어려운 인도철학의 개념 만들고 종교 만들어서 셈족종교(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에 대항하는 종교군(힌두교, 불교)를 창조해낸 애들이다. 인도애들의 창의성이나 막힘없는 사고는 인도가서 얘들 겪어보면 안다. 고정관념이라는 게 없는 넘들이다. 이건 인정한다. 얘들은 사고가 무지 자유롭다. 이건 얘네들이 3천년 동안 발전시켜온 얘네들의 기질이다.
반면에 우리 한국 사람들은 시키는 거 잘한다. 주입식 교육받아서 외는 거 잘하지만 꼬아놓으면은 열심히 痢킴 것도 잘한다. 그저 우리 틀안에서 빨빨거리는데에만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던 사람들이다.
열악한 제반사항에서 IT공부가 아닌 수행하러 간다면 정말 갈 만한 곳이겠으나 IT유학용은 아니다. 20몇 년 동안 주입식 교육 받은 사람들이 인도 몇 년 간다고 걔들 사고를 따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현재 인도 IT는 철저히 인도적인 사회적 상황에서의 인도애들의 소산이다.
도대체 어뜬 씨바들은 왜 인도로 가라는 거야?
케비에쑤, 엠비씨에 좃선 찌라시, 쭝앙, 똥아, 한괴래 할 것 없이 그 곳은 엘도라도요. 남한의 미래는 거기에 달렸다고 거품을 물고, 그러지 않아도 직장에서 짤릴까봐 새가슴인 니나 나같은 놈한테 꼬드긴다. 거기 졸라 기회의 땅이야. 거기는 엘도라도야. 눈먼 돈이 있을 게야. 니가 잡으면 돼~ 하면서...
언제부터인지 원시시대 사촌 쯤 되면서, 소믿는 우매한 인도넘들이 우리의 선생쯤으로나 비치기 시작한다. 이 인도 IT붐의 하일라이트는 얼마 전 민주당 이인제의 국회연설이었다. IT가 한국경제의 생명이며, 인도 함 가봤는데 누시깔 핑핑 돌더라는 얘기를 했다. 집권당 국회대표연설에서도 인도가 등장하니 인도.. 참 가까워 지기는 가까워졌다. 그 전까지 과거와 꿈의 나라였던 인도가 이제는 현실과 엘도라도의 나라로 바뀌는 순간이다. 그래서 그런지 인도가는 사람이 참 많아졌다.
얼마전 사무실에(난 4월 11일까지 인도전문여행사에서 일했었다) 웬 맘 좋게 생긴 아저씨 세 명이 찾아왔었다. 인도가서 풍부한 아이티 인력가지고 아웃소싱한다고 무작정 가는 사람들이었다. 근데 그 사람들 지금 살아나 있는지 모르겠다. 어떤 씨바들이 이래 혹세무민 했는지, 이런 식의 무작정 창업에 IT공부한다고 유학간다는 학생들도 주변에 늘어나고 있다. 물론 이 분위기에 한다리껴서 한몫 챙길려는 씨바들이 더 나쁘지만...
이 넘의 인도 붐이라는 게, 이 넘의 나라 냄비근성이 그렇지만, 한쪽만 신나게 보고 달려간다. 물론 그러다 지금 이 꼴이 났겠지만...
지금 우리가 보는 한 쪽이라는 게 이런 거다.
-인도가 세계 소프트웨어 산업 2등이다.
-뱅갈로르 함 가봐 거긴 죽여!
-돈 졸라 잘번다.
-그니까 우리도 인도배우자
대부분 엠비씨 '성공시대'분위기의 기사들은 인도 아이티 산업의 성공사례를 이렇게 든다.
영어잘하구, 인건비 싸구, 정부가 열라 밀어주구
이거다. 사실 정리해 놓고 보니 진짜 별 거 없군.
도표적으로 보면 인도 소프트웨어 산업이 수직상승하는 것은 맞다. 소프트웨어 총 수출액이 97년 17.5억불, 98년 26.5억불 거의 50퍼센트가 넘는 성장이다. 이것을 바탕으로 현재 인도에서 아이티 산업이 차지하는 전체 수출비중이 12%고, 인도 얘들 말로는 올해까지 인도수출의 20%를 소프트웨어로 하겠다는 거다.
요기서 하나 빼먹는 게 있는데, 바로 이 수출한다는 소프트웨어들이 어떤 거냐이다.
지금도 그렇고 예전도 그렇지만, 울나라 경우를 함 바보자. 울나라 만화영화 수출이 세계에서 언제나 2~3위 한다. 근데 왜 우리는 둘리 말고 한국만화 모르냐고? 당빠 다 하청이기 때문이다. 하청이긴 하지만 넘들이 보기에 외형적으로는 울나라 세계 2~3위다. 누가 우리보고 만화강국이라고 하디?
인도의 경우가 이런 모습이다. 인도에서 수출한다는 소프트웨어 산업의 92%가 하청이다. 씨바 나이키 생산공장 동남아에 있다고 나이키가 동남아 꺼냐? 이거 아닌 거와 같은 논리다.
뭘 배우자는 거지? 아웃소싱하는 거? 우리가 미국 아웃소싱해서 타산이 맞나?
이 하청이 가능한 이유는 철저한 저임금에 기반한다. 뱅갈로르쪽은 300불 가량 월임금 받는 넘들이 있는 모양이지만, 뱅갈로르의 소프트웨어 노동자들은 단가가 쎈거고, 비슷한 조건으로 근처의 푸네나 첸나이 가면 100~170불 정도 월임금받는 노동자들이 수두룩하다.
인도가면 노는 넘들 진짜 많다. 이거는 배운 놈이든 안 배운 놈이든 마찬가지이다. 인도 애들 쓰는 한국 기업들 맨날 하는 말이 인도 넘들 게을르다는 건데, 인도에서는 정말로 직장잡기가 쉽지가 않다. 그래서 한 번 고용된 애들은 최대한 일을 늦게 해야 그 고용이 며칠이라도 오래가기 때문에 질질 끄는 경우도 무시해서는 안된다. 소가 백주대낮에 돌아다니면서도, 인공위성이니 핵이니 해서 엄청난 다른 이면이 있는 거 같이 얘기들 하는데, 국가시책 이외의 산업기반은 열악하기 짝이 없다. 일반적인 생산기반 자체가 차라리 없다고 보는 것이 날 정도다. 1955년산 앰배서더라는 차종이 지금도 생산되는 것은 둘째치고, 이걸 구할래도 웃돈 주고 반년은 기달려야 내 손에 차가 오는 동네다. 얘들이 찍어내면 돈되는데 일부러 안찍을리는 없자녀?
게다가 컴터 일이라는 게, 물론 인도 물가에서 컴터값도 어마어마 하지만, 그래도 공장 짓는 거 보단 싸게 멕히는 일이고, 이 컴터 하나만으로 돈을 만들어 낼수 있다. 게다가 떠서 외국으로 팔려나가면 인도서 받는 거 10배는 보장받을 수 있는 거다. 당근 모든 인력들이 IT로 몰려들었다. 이 상황에서 정부는 안밀래야 안밀 수가 없다. 모든 날고 긴다는 넘들이 다 이리로 몰렸는데, 이거 마저 아작이 나면은 원래 놀고 앞으로도 놀 이 넘들은 어쩔꺼냔 말이다.
어쩔수 없는 대안부재의 상황에서 인도 IT산업은 여까지 와따.
이건 전적으로 인도 내의 상황이다. 근데 한국은 뭘 따라하자는 걸까? 인도로 유학가서 뭘 공부하자는 걸까? 인도의 실리콘 벨리라는 뱅갈로르 가면 뭔가 있을거 같지만, 방송에서 나오는 첨단 IT빌딩이라는 거는 미국계 대기업들 얘기고,막상 니들이 떨어지면 인터넷 사정부터 장난이 아니다. 56K모뎀에 모뎀 공유기 달아서 열몇 대가 같이 쓴다. 이거는 개발업체 뿐 아니라 IIT라는 인도 공과대학의 사정도 그리 좋지는 않다. 여기서 케이블 모뎀이니 DSL모뎀이니, 이런 거 있다는 거는 알아도 구경도 못한 애들이 수두룩 빽빽하다. 졸라 좋아봐야 ISDN정도?
사정이 이렇다 보니 당근 하드웨어 사정도 무지 낮다. 정부에서 작정하고 키운다는 몇몇 교육기관들의 가장 좋은 사양이 셀러론 300 들이고, 가물에 콩나듯 펜 3~500에 램 64단 모델들이 자태 뽐내기용으로 비치되어 있다. 지방의 어중간한 대학 컴터 강의는 책으로 하는 초 엽기를 발휘한다. 국립대학들이 실습 컴터 없어서 줄서서 컴 함 만지는 상황이면 할 말 다했지. 아직 MMX166이 혁역기로 대접받고 있다. 물론 그래픽 작업 하는 것도 아니고 랭기쥐 배우는데 충분하지 않냐고 한다면야 할 말 없다. 니 인도 가라.
기 하루에 열두 번도 더 나간다. 인도가서 한국 컴 쓰면 젤 먼저 맛가는 게 파워 서플라이인데, 실제로 200볼트 정격이 140대로 떨어졌다 일시에 300까지 치솟는다. 전화 보급율 10%에서 왔다갔다 한다(이러다 보니 모뎀만 있다고 통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걔네들이 현재 뜨고 있는 거는 헝그리 정신이다. 그리고 현재 인도 아이티에 있는 애들은 인도 내에서 날고 기는 놈 다 잡아서 모아놓은 올스타 팀이다.
게다가 인도애들 특유의 창조성도 한 몫 한다. 0이라는 숫자를 발견한 넘들이고, 그 황당하고 어려운 인도철학의 개념 만들고 종교 만들어서 셈족종교(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에 대항하는 종교군(힌두교, 불교)를 창조해낸 애들이다. 인도애들의 창의성이나 막힘없는 사고는 인도가서 얘들 겪어보면 안다. 고정관념이라는 게 없는 넘들이다. 이건 인정한다. 얘들은 사고가 무지 자유롭다. 이건 얘네들이 3천년 동안 발전시켜온 얘네들의 기질이다.
반면에 우리 한국 사람들은 시키는 거 잘한다. 주입식 교육받아서 외는 거 잘하지만 꼬아놓으면은 열심히 痢킴 것도 잘한다. 그저 우리 틀안에서 빨빨거리는데에만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던 사람들이다.
열악한 제반사항에서 IT공부가 아닌 수행하러 간다면 정말 갈 만한 곳이겠으나 IT유학용은 아니다. 20몇 년 동안 주입식 교육 받은 사람들이 인도 몇 년 간다고 걔들 사고를 따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현재 인도 IT는 철저히 인도적인 사회적 상황에서의 인도애들의 소산이다.
도대체 어뜬 씨바들은 왜 인도로 가라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