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마녀... 지금은 빈대에 시달리고 있다. 우~ 울한 다르질링을 뒤로 하고 좀더 날씨가 화창한 칼림퐁으로 왔건만....



글고 이번에 빈대를 실제로 첨 봤다. 예전에도 많이 물리기는 했지만--' 나플탈렌을 온 방에 배치하고 약을 뿌리고 밖에 나갔다 들어왔더니, 벽에 붙어 있는 허접한 벌레들... 내가 상상하던 놈들과는 너무나 상이하다. 그냥 일반 하루살이정도로 생겼는데. 환타가 손으로 뭉게니, 피가.... 그래서 좋은 숙소로 옮겼건만, 또 등이 가렵다.--



인도가 쉽게 마녀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칼림퐁에 와서 화창한 날씨와 아기자기한 칼림퐁에 어제 잠시 기분이 좋았는데, 참 이곳은 맥주값도 다르질링보다 20정도 싸다. 하지만.....



빈대는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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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환타fan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