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켓이라 함은 실리구리라는 곳에서 꼴까따 가는 버스의 별명!
인도버스치고 무지하게 빨라서 붙여졌다나 뭐래나--' 여튼.... 밤버스인 롯켓을 타고 꼴까따로 향하는 버스안. 마녀는 잠이 들었다가 깨었다. 먹지도 않은 물... 하지만 화장실이 가고싶어서였다--' 어찌 새벽2시 날라가고 잇는 롯켓을 세울순 없고 그냥 물색없이 눈만 말똥말똥 뜨고 있는데.... 갑자기 시력안좋은(평상시 안경을 안쓰기에...) 마녀 시아에 하늘의 별이 몇개 보인다. 고개를 젖혀 본 하늘엔 언제나 그 자리에 있었을 수많은 별들이 보인다.
아.... 내가 이래서 여행을 했던거였지. ㅋㅋㅋㅋ 드디어 인도 적응되고 있다.^^;
빈대도 떨어진 마당에 롯켓에서 별까지 보다니....
여튼 다행이다. 너무 늦지 않게 별을 봐서!!!
인도버스치고 무지하게 빨라서 붙여졌다나 뭐래나--' 여튼.... 밤버스인 롯켓을 타고 꼴까따로 향하는 버스안. 마녀는 잠이 들었다가 깨었다. 먹지도 않은 물... 하지만 화장실이 가고싶어서였다--' 어찌 새벽2시 날라가고 잇는 롯켓을 세울순 없고 그냥 물색없이 눈만 말똥말똥 뜨고 있는데.... 갑자기 시력안좋은(평상시 안경을 안쓰기에...) 마녀 시아에 하늘의 별이 몇개 보인다. 고개를 젖혀 본 하늘엔 언제나 그 자리에 있었을 수많은 별들이 보인다.
아.... 내가 이래서 여행을 했던거였지. ㅋㅋㅋㅋ 드디어 인도 적응되고 있다.^^;
빈대도 떨어진 마당에 롯켓에서 별까지 보다니....
여튼 다행이다. 너무 늦지 않게 별을 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