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 방콕에 머물고 있던 우린.
방콕에서 용산의 전자상가와 같은 곳을 (현재 기억이 안남--')을 일주일에 한번씩 드나들며, 피디에인 소니 클리에를 사기에 이른다.

우리 일에 피디에이가 필수품이라는 환타의 일장 연설과 주입식 교육으로 인해..

<사진은 클리에 처음 사서, 기쁨에 셀카를 찍는 모습>


지인의 아파트에 4개월 넘게 살며,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는데...
그때 너무 잘먹어 환타와 마녀는 그이후 뚱돼지가 된다.
아파트 근처에 있는 까르프매장에 해산물과 맥주를 듬뿍사오기 때문.
저렴하고 싱싱하고 다양하다 보니, 한가지씩만 먹어도...

그래도 막판에 돈을 절약하고자, 태국의 가장 저렴한 맥주 창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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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환타fan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