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취재에서 그나마 가장 운이 좋았던 지역입니다.
이때 DP1X를 안가져가고 7D만으로 찍었는데,
막상 현장에서 드는 생각은 DP1X로 찍었으면 어떤 색감이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확실히 CPL은 하늘색보다는 수면 반사나, 유리창 반사 억제의 용도가 더 나은듯 싶습니다.
요즘이야 하늘색은 만들면 되죠. ^^;
가을의 산을 제대로 찍어보긴, 부끄럽지만 처음이네요. ^^;
대부분의 가을에, 단풍 안드는 나라에 주로 있어서요. ㅋ
약간 보정을 하긴 했는데, 뭐 과하겐 안했습니다.
진짜 색이 이래요. ㄷ ㄷ
구채구를 유명하게 만든, 투명한 물빛이죠.
사실, 이 물빛의 비밀은 다 밝혀진터라.
화학적으로 재현이 가능하다더군요.
참고로 구채구는 과거 티베트령에 속합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티베트는 현재의 시짱 자치구만이라 생각하는데,
사실 운남, 쓰촨, 칭하이성의 주변도 티베트 령으로 봅니다.
넓게 보는 경우는 현 중국영토의 1/3을 구 티베트령으로 보기도 하죠.
어쩌다 찾는 풍경. 사람들 잘 안가는 뒷길인데.
인적이 없어 좀 으시으시하긴 했지만, 고요히 사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정말 좋더군요.
이상 허접한 사진 감상이었슴다. ㄷ ㄷ ㄷ ㄷ
이때 DP1X를 안가져가고 7D만으로 찍었는데,
막상 현장에서 드는 생각은 DP1X로 찍었으면 어떤 색감이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확실히 CPL은 하늘색보다는 수면 반사나, 유리창 반사 억제의 용도가 더 나은듯 싶습니다.
요즘이야 하늘색은 만들면 되죠. ^^;
가을의 산을 제대로 찍어보긴, 부끄럽지만 처음이네요. ^^;
대부분의 가을에, 단풍 안드는 나라에 주로 있어서요. ㅋ
약간 보정을 하긴 했는데, 뭐 과하겐 안했습니다.
진짜 색이 이래요. ㄷ ㄷ
구채구를 유명하게 만든, 투명한 물빛이죠.
사실, 이 물빛의 비밀은 다 밝혀진터라.
화학적으로 재현이 가능하다더군요.
참고로 구채구는 과거 티베트령에 속합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티베트는 현재의 시짱 자치구만이라 생각하는데,
사실 운남, 쓰촨, 칭하이성의 주변도 티베트 령으로 봅니다.
넓게 보는 경우는 현 중국영토의 1/3을 구 티베트령으로 보기도 하죠.
어쩌다 찾는 풍경. 사람들 잘 안가는 뒷길인데.
인적이 없어 좀 으시으시하긴 했지만, 고요히 사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정말 좋더군요.
이상 허접한 사진 감상이었슴다. ㄷ ㄷ ㄷ 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