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여름내내 주인과 원거리를 유지하더니,
겨울이 되서 추워지자...급 사람에게 다가온다.
잘려고 이불깔면, 대가리를 쳐들고 자기도 들어가겠다고 낑낑대는 건 약과
왜 꼭 가랭이 사이에서 자는건지 --;
이 놈의 가장 큰 만행은, 작업중 방해하기
일한참 하면 놀자고 냐옹거리는 것은 약과.
꼭 모니터앞, 노트북 키보드를 깔고 앉아서 삐댄다.
사실 덩치가 있는 놈이라.....노트북 키보드에 앉으면 화면 안보인다.
그럴때는 코에 바람을 불어 쫒아내는데,
이번에는, 이놈도 만만치 않다.
이 자세로 버티면서......잔다.....--;
이 겁나 어이없고, 아크로 바틱한 자세....
아니 턱 안아픈가?
신이나서 사진을 찍는다.
왜 자는데 방해한? 이 것들아? 라는 표정으로 쳐다본다....
이 자식! 나이먹더니 뻔뻔함만 는다.....--;;
여름내내 주인과 원거리를 유지하더니,
겨울이 되서 추워지자...급 사람에게 다가온다.
잘려고 이불깔면, 대가리를 쳐들고 자기도 들어가겠다고 낑낑대는 건 약과
왜 꼭 가랭이 사이에서 자는건지 --;
이 놈의 가장 큰 만행은, 작업중 방해하기
일한참 하면 놀자고 냐옹거리는 것은 약과.
꼭 모니터앞, 노트북 키보드를 깔고 앉아서 삐댄다.
사실 덩치가 있는 놈이라.....노트북 키보드에 앉으면 화면 안보인다.
그럴때는 코에 바람을 불어 쫒아내는데,
이번에는, 이놈도 만만치 않다.
이 자세로 버티면서......잔다.....--;
이 겁나 어이없고, 아크로 바틱한 자세....
아니 턱 안아픈가?
신이나서 사진을 찍는다.
왜 자는데 방해한? 이 것들아? 라는 표정으로 쳐다본다....
이 자식! 나이먹더니 뻔뻔함만 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