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오프에서 쓰는거라....^^;;;;
게다가.....아직 원고 상태도 아닙니다만....
조만간 겨울 시즌이 시작되는 관계로 급하게 조사 된데중에서...
책에서 없어진 곳, 없어진곳 끼워넣기 수준으로 올립니다.
뭄바이
Samovar cafe
제항기르 아트 갤러리 안에 있는 레스토랑 겸 카페. 밤때가 되면 발 디딜 틈이 없어질 정도로 붐빈다. 레스토랑 한쪽은 오픈 에어라 여름에는 상당히 더울 듯.
서양식과 인도식을 주로 취급하는데, 가격은 꽤 하는 편이다. 위치가 위치인 만큼 전시회를 여는 예술가 일당들의 아지트로도 쓰인다. 100루피 짜리 오늘의 런치 스페샬을 노려보자.
Theobroma
위치:꼴라바 코즈웨이로 내려가다보면 왼쪽에 힌두사원이 보인다. 그 길 건너편.; 100배 지도 안이긴 한데 아직 지도를 올릴 여력은 --;
깜짝 놀랄 정도의 맛을 자랑하는 베이커리 & 케이크 숍. 가히 인도 최고라 할만한 수준이다. 꼴라바에서 가장 매력적인 아침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에그 베네딕트(120루피)의 환상적인 맛은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마저 잊어버리게 만든다. 이 집의 케잌과 무게로 달아파는 초콜릿도 잊지 말자. 한국의 어지간한 파티세리와 붙여놔도 충분히 승산이 있어 보인다. 심지어! 심지어! 프랑스과자인 마카롱(1개 50루피)도 판다!!!
##뭄바이는 망한곳은 없으나,
뉴 마틴이 확실히 음식맛이 떨어져서, 뺄지 여부를 고민중이고, 레오폴즈는 거의 모든 한국인 여행자들의 필수 코스처럼 되었는데, 사실 각각의 음식으로만 따진다면 탄두리는 델리 다바, 케밥은 바데 미야, 서양식 아침은 테오브로마만 못하다는 사실 잊지 마세용.
BY THE WAY
Seva Sadan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으로 마니 바반으로 가는 사거리 직전, 경찰서 옆에 있다. 한국여행자들의 동선상 레스토랑보다는 피서용 찻집으로 애용될만한 곳. 요구르트 타르트 쯤으로 해석이 가능한 미티 도히(30루피)가 맛있다. 초콜렛 트뤼플같은 서양식 케잌의 맛도 나쁘지 않은 편. 인도 간식을 맛보고 싶다면 튀김쯤으로 해석 가능한 파코라에 도전해보자.
바데 미야(100배에 있긴한데. 다시 씀)
외국인 빼고 모든 뭄바이 시민들이 알고있는 노점 케밥집. 저녁이 되면 바데 미야의 노점음식을 먹기위해 고급차들이 주차전쟁을 벌일 정도. 심지어 좌석을 잡지 못해 벤츠의 본네트에 음식을 깔고 먹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이 집의 최고 명물은 커리나 케밥과 곁들여 먹는 로말리 로띠다. 달궈진 돌판에 얇게 편 밀가루 반죽을 올려서 구워내는데 주방장의 과장된 퍼포먼스가 또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커리 양념이 된 치킨에 밀전병을 둘둘 말아주는 치킨 롤, 탄두리에서 갓 구워내주는 케밥은 이국의 밤을 100% 즐기게 하는 완벽한 소품이다. 문제는 술을 안판다
담번에 들어오면 아우랑가바드 올립니다.
아! 하나...이건 긴급한 상황이라...
아우랑가바드의 데칸 다바, 샤힐 쥬스 센터 망했습니다. --;
그러지 않아도 식당없는 아우랑가바드에 이런 일이 생기다니...
장미 식당은, 유스 호스텔옆에 있는(길건너 말고 같은 라인으로) Panchavati로 옮겼습니다.
정확히는 운영하시던 분은 킥 당했구요. 그냥 판차야티 부설 한국식당이라고 부르는게 옳을듯 합니다.
음식맛은 제대로 이어 받아서, 그전 장미식당과 별 차이 없어 보입니다.
쌀이 좀 메롱이라 쌀을 바꾸게끔 조치했으니 후일 가시는 분들이 확인해주시고 리포팅 해주시기 바랍니다.
게다가.....아직 원고 상태도 아닙니다만....
조만간 겨울 시즌이 시작되는 관계로 급하게 조사 된데중에서...
책에서 없어진 곳, 없어진곳 끼워넣기 수준으로 올립니다.
뭄바이
Samovar cafe
제항기르 아트 갤러리 안에 있는 레스토랑 겸 카페. 밤때가 되면 발 디딜 틈이 없어질 정도로 붐빈다. 레스토랑 한쪽은 오픈 에어라 여름에는 상당히 더울 듯.
서양식과 인도식을 주로 취급하는데, 가격은 꽤 하는 편이다. 위치가 위치인 만큼 전시회를 여는 예술가 일당들의 아지트로도 쓰인다. 100루피 짜리 오늘의 런치 스페샬을 노려보자.
Theobroma
위치:꼴라바 코즈웨이로 내려가다보면 왼쪽에 힌두사원이 보인다. 그 길 건너편.; 100배 지도 안이긴 한데 아직 지도를 올릴 여력은 --;
깜짝 놀랄 정도의 맛을 자랑하는 베이커리 & 케이크 숍. 가히 인도 최고라 할만한 수준이다. 꼴라바에서 가장 매력적인 아침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에그 베네딕트(120루피)의 환상적인 맛은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마저 잊어버리게 만든다. 이 집의 케잌과 무게로 달아파는 초콜릿도 잊지 말자. 한국의 어지간한 파티세리와 붙여놔도 충분히 승산이 있어 보인다. 심지어! 심지어! 프랑스과자인 마카롱(1개 50루피)도 판다!!!
##뭄바이는 망한곳은 없으나,
뉴 마틴이 확실히 음식맛이 떨어져서, 뺄지 여부를 고민중이고, 레오폴즈는 거의 모든 한국인 여행자들의 필수 코스처럼 되었는데, 사실 각각의 음식으로만 따진다면 탄두리는 델리 다바, 케밥은 바데 미야, 서양식 아침은 테오브로마만 못하다는 사실 잊지 마세용.
BY THE WAY
Seva Sadan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으로 마니 바반으로 가는 사거리 직전, 경찰서 옆에 있다. 한국여행자들의 동선상 레스토랑보다는 피서용 찻집으로 애용될만한 곳. 요구르트 타르트 쯤으로 해석이 가능한 미티 도히(30루피)가 맛있다. 초콜렛 트뤼플같은 서양식 케잌의 맛도 나쁘지 않은 편. 인도 간식을 맛보고 싶다면 튀김쯤으로 해석 가능한 파코라에 도전해보자.
바데 미야(100배에 있긴한데. 다시 씀)
외국인 빼고 모든 뭄바이 시민들이 알고있는 노점 케밥집. 저녁이 되면 바데 미야의 노점음식을 먹기위해 고급차들이 주차전쟁을 벌일 정도. 심지어 좌석을 잡지 못해 벤츠의 본네트에 음식을 깔고 먹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이 집의 최고 명물은 커리나 케밥과 곁들여 먹는 로말리 로띠다. 달궈진 돌판에 얇게 편 밀가루 반죽을 올려서 구워내는데 주방장의 과장된 퍼포먼스가 또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커리 양념이 된 치킨에 밀전병을 둘둘 말아주는 치킨 롤, 탄두리에서 갓 구워내주는 케밥은 이국의 밤을 100% 즐기게 하는 완벽한 소품이다. 문제는 술을 안판다
담번에 들어오면 아우랑가바드 올립니다.
아! 하나...이건 긴급한 상황이라...
아우랑가바드의 데칸 다바, 샤힐 쥬스 센터 망했습니다. --;
그러지 않아도 식당없는 아우랑가바드에 이런 일이 생기다니...
장미 식당은, 유스 호스텔옆에 있는(길건너 말고 같은 라인으로) Panchavati로 옮겼습니다.
정확히는 운영하시던 분은 킥 당했구요. 그냥 판차야티 부설 한국식당이라고 부르는게 옳을듯 합니다.
음식맛은 제대로 이어 받아서, 그전 장미식당과 별 차이 없어 보입니다.
쌀이 좀 메롱이라 쌀을 바꾸게끔 조치했으니 후일 가시는 분들이 확인해주시고 리포팅 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