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100배'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8/05/23 카메라 장비 변천사 by 환타fanta
  2. 2008/05/20 중국은 애도중....... by 환타fanta (1)
  3. 2008/03/29 상하이 06년과 08년 by 환타fanta (2)
  4. 2008/01/17 [중앙일보]2008년 1월 18일 by 환타fanta (5)
  5. 2007/10/16 와이탄 by 환타fanta
  6. 2007/06/01 상하이 100배 즐기기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by 환타fanta (1)
  7. 2006/10/21 [상하이 100 Plus]상하이 게 100배 즐기기 by 환타fanta (5)
  8. 2006/10/19 상하이 100배 즐기기 05-06 Service Pack by 환타fanta
  9. 2006/08/16 상하이 100배 즐기기 둘러보기 by 환타fanta (16)
참 정리하다 보니 정말 돈 많이 꼴아박았다 --;
20D 오래썼다는 --;;;


인도 100배 즐기기 1.0(03-04)
/올림푸스 C3040 디지털 카메라 + 광각 익스텐션 렌즈

인도 100배 즐기기 1.1(04-05)
/캐논 G5 + 광각 익스텐션 렌즈

인도 100배 즐기기 1.2(05-06)
/캐논 G5 + 광각 익스텐션 렌즈

중국 100배 즐기기 1.0(05-06)
/캐논 G5 + 광각 익스텐션 렌즈, 롤라이 S35 필름카메라

중국 100배 즐기기 1.1(06-07)
/캐논 EOS 20D + EF 50mm f1.8 + SIGMA 18-200 f3.5-6.3 DC, 펜탁스 IstDs + SMC-DA 18-55mm f3.5-5.6 AL

상하이 100배 즐기기 1.0(06-07)
/캐논 EOS 20D + EF 50mm f1.8 + SIGMA 18-200 f3.5-6.3 DC, 펜탁스 IstDs + SMC-DA 18-55mm f3.5-5.6 AL

인도 100배 즐기기 2.0(07-08)
/캐논 EOS 20D + SIGMA 30mm f1.4 EX + SIGMA 18-200 f3.5-6.3 DC

중국 100배 즐기기 1.2(07-08)
/캐논 EOS 20D + SIGMA 30mm f1.4 EX + SIGMA 18-200 f3.5-6.3 DC, 펜탁스 IstDs + SMC-DA 18-55mm f3.5-5.6 AL + 43mm Limited f1.9

상하이 100배 즐기기 1.1(07-08)
/캐논 EOS 20D + SIGMA 30mm f1.4 EX + SIGMA 18-200 f3.5-6.3 DC, 펜탁스 IstDs + SMC-DA 18-55mm f3.5-5.6 AL + 43mm Limited f1.9

홍콩 프렌즈 1.0(07-08)
/캐논 EOS 20D + SIGMA 30mm f1.4 EX + SIGMA 18-200 f3.5-6.3 DC, 펜탁스 IstDs + SMC-DA 18-55mm f3.5-5.6 AL + 43mm Limited f1.9

인도 100배 즐기기 2.1(08-09)
/캐논 EOS 20D + SIGMA 30mm f1.4 EX + SIGMA 18-200 f3.5-6.3 DC, 펜탁스 IstDs + SMC-DA 18-55mm f3.5-5.6 AL + 43mm Limited f1.9

중국 100배 즐기기 1.3(08-09)
/캐논 EOS 20D + SIGMA 30mm f1.4 EX + SIGMA 18-200 f3.5-6.3 DC + EF-s 10-22 f3.5-4.5, 올림푸스 E-510 + Zuiko Digital 14-54mm f2.8-3.5

상하이 100배 즐기기 2.0(08-09)
/캐논 EOS 20D + SIGMA 30mm f1.4 EX + SIGMA 18-200 f3.5-6.3 DC + EF-s 10-22 f3.5-4.5, 올림푸스 E-510 + Zuiko Digital 14-54mm f2.8-3.5

베이징 프렌즈 1.0(08-09) will publish
/캐논 EOS 20D + EF-s 10-22mm f3.5-4.5 + EF 24-105mm f4L IS + EF-s 55-250mm f3.5-5.6 IS + SIGMA 30mm f1.4 EX + SIGMA 18-200 f3.5-6.3 DC, 올림푸스 E-510 + Zuiko Digital 14-54mm f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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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오늘부터 내일 모레, 즉 21일까지 국가 애도기간이다.
지진나고 한참이 지나서야 이런 이벤트를 벌이는 이유는 모르겠으나,
민심이반을 겨냥한 정치적 이벤트임에는 분명해보인다.

아까 9시 뉴스보니 천안문광장에 떼로 모여서 중국 힘내라를 외치더라...
아직도 드는 의문은 왜 힘내라가 기름넣어(짜요)라고 표현하는가다.....--;
있는 힘껏 쥐어 짜란 말인가?
(괜히 시비걸까봐 사족붙이는데, 내가 짜요라는 표현에 의구심을 가지는 거는, 이 표현이 신조어이기 때문이고, 짧은 시간에 전 중국으로 퍼져서 관용적으로 쓰인다는게 신기하다는거다.)

여튼,
원고 쓰다보면 검색할일이 많아, 중국 사이트를 매일 들어가다 시피하는데,
허걱!
국가 애도기간이라 그런지 사이트가 죄다 흑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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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상가집 모드, 중국 야후


아....무서운 중국 야후......
모든 사이트가 다 흑백일까 하는 궁금증이 이는건 어쩔수 없다. --;
즐겨 찾는 몇군데를 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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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흑백이다! 구글을 겁나베낀 검색 포털 바이두


심지어 중국의 옥션격인 타오바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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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사고 싶겠냐? 이 상태로 --;;


심지어 파는 물건까지 흑백이다.
이거 상가집에서 물건파는 분위기거나,
뭐 귀곡산장 들어온 기분.
무엇보다. 웹 페이지까지 획일적으로 바뀔수 있다는...점이.....놀랍다고나 할까?
여튼 남의 나라가서 시끄러운 무 매너의 분들임에는 분명하지만,
위정자들이 시키는 일에는 정말 착한 학생이 되어버리는....
알수없는 분들이다....--;

딴지거는데 천재적이고 약간은 억센, 우리와는 확연히 다르다 --;;;;;;;(결코 좋단 얘기 아니다. 물론 조중동은 이런걸 리더쉽이라고 떠벌거리며 좋타고 난리치겠지만....)


그리고


상당히 변태적인 호기심이랄까?
홍콩은 과연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들었다.
사실, 홍콩 사람들이 흔쾌히 나는 중국인이다라고 사고하거나 말하는건 본적이 없다.
물론 중국인들은 의심없이 홍콩인들은 중국에 편입된거를 기뻐한다고 믿고 있지만....
해서 홍콩 야후를 가봤다.......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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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은 홍콩일뿐! 중국의 눈치는 쪼끔만 본다고!!!


홍콩 야후 몹시도 머리굴렸다.
잘 보면 상단 왼쪽에 야후라는 글자만 흑백이다. --;;
약은넘들.
그 외는 컬러풀.......본토에 먼일났냐? 라고 외치는듯 하다면 나의 오바일까?(뭐 늘 오바지 --;;)


역시 홍콩은......중국이라고 보기는......참
본토출신 성룡이 중국에 충성하는 모습과
홍콩 출신 주윤발이 독자적인 목소리를 내는....

그래 딱 두가지 모습이다.


오늘의 결론....


홍콩 너 줏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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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100배 즐기기 개정때문에 약 1년 6개월만에 상하이를 찾았다.
늘 변하지 않는 듯한 인도에서 중국으로 건너온 후, 느끼는 가장 현란한 변화는 바로 속도다.

광고 용어로 스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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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도 아니도 10년도 아닌
불과 18개월 만에 변해버린 푸둥의 스카이라인....
이명박 대통령의 적성에는 한국보다 중국이 더 어울릴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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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일보에 인터뷰 실렸습니다.
축하 댓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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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말미의 'zy'는 발음상 그렇다고 말한건데 기자분의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터뷰 기사는 미리 보여주는게 아니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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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상하이 100배가 100배 특유의 노리끼리한 표지가 아니라는 관계로
사생아가 아니냐하는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해서 이번에 대대적인 개정을 하며(상하이 100이 작년 8월에 나왔는데, 벌써 70쪽 이상 수정이 가해졌습니다. 정말 중국의 변화속도는...--;) 표지도 노란색으로 바꿨습니다.

구판과 비교해 보실래요?


뭐....쿨럭........구판에는 수정을 증명하는 알록달록 포스트잇이 다다다다다다 붙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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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을 보고 예전것과 거의 같아요....라고들 말하는데,
(특히 1년 반이나 준비한 인도 네팔 100배로 그딴소리하면 정말 화납니다.)
오히려 다 써놓은 책에서 한두줄 고치는게 새로 쓰는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웹상에서 그런 글들 보면 느그들이 해봐라라는 말이 절로 나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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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생계유지만 되는 가이드북을 쓰면서 그나마 가장 뿌듯한것중에 하나가 저 카피라잇을 상징하는 '똥그라미 씨'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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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꼽사리 인도......
32일만에 2쇄 찍었습니다.
그리고 또 조만큼~~~수정이 되었습니다.
원래 1쇄에서 2쇄로 넘어갈때는 오류 수정이 주를 이루는데요.

요 아래 델리 지하철 같은 경우처럼 정보 개정도 살짝 이루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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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하철 역시 추가된 빠하르간지 지도도......
(이건 인도 100배 A/S에 올라가야할 자료나...그냥 한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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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인도 100배 4판 2쇄는 5월 18일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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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말,
드디어 상하이 게 철이 돌아왔습니다.

한국인 여행자들에게 막연히 가을에는 상하이 게가 있다더라 정도만 알려져 있는 상하이 게.

한번 까뒤집어 보겠습니다.

상하이 게란?

상하이 게라고 하는 게 요리. 많은 사람들이 게를 상하이 식으로 요리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상하이 인들에게 상하이 게라 함은 요리법 보다는 그 게의 출신 성분이 더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바다에서 사는 꽃게만 생각하실텐데요.
상하이 게는 민물에서 사는 털게라는 종류로만 요리합니다.
털게?
이름이 좀 찝찝하죠?
집게 발 부분을 보면, 마치 뽀빠이에 등장하는 부르터스처럼 가는 털이 숭숭 나있습니다.
때문에 처음 이 아이의 얼굴을 보면 약간 실망하게 되죠.
살짝 징그럽거든요.


집게발때문에 이런게 묶어서 보관합니다.



자! 그럼 털게면 되냐?
상하이 사람들은 양등호라는 호수에서 자란 털게를 최고로 칩니다.

물론 털게라는 종류가 민물게이니 만큼 양등호에서만 자라는 것은 아니죠.
인근의 태호등 강남지방의 호수에서는 모두 털게 양식장이 있다고 보면 됩니다.
하지만 가격이 다르죠. 양등호 산은 태호산에 비해 3배 이상까지 가격차이가 납니다.

이러다 보니 짝퉁의 천국 중국에(이쯤되면 한국에서라도 짝퉁이 등장했겠죠.) 양등호산이 아닌 털게도 모두 양등호 산이라고 팔지 않을리가 없습니다.

때문에 요즘은 게의 등딱지에 양등호산이라고 레이저 음각을 하거나, 집게발에 양등호산임을 나타내는 홀로그램 스티커를 붙이기도 합니다.(이것도 금방 카피하겠지만. 하여튼)


양등호의 모 양식장에서에서 독점 계약을 맺어 들여왔다는 내용



상하이 게 어떻게 먹을까?

요리법은 의외로 싱겁습니다.
찜통에 찐 후, 중국 식초와 술, 그리고 간장을 살짝 배합한 배합초에 찍어먹습니다.




나름 이 나라 저나라 유명하다는 음식을 다 먹어본 저에게도 상하이 게는 별미였습니다.
살의 담백함, 게알 특유의 진한맛이,
상하이 게를 맛보면 꽃게는 더 이상 게로 안보인다는....--;
그만큼 탁월합니다.


하지만 비싸요.

왕보화 주가 같은 상하이 게 요리 전문점에서 먹으면 250그램짜리 한 마리에 300위안이 우습게 넘어갑니다.
300위안이면 한국돈 40000만원이죠. 게 한마리가!!!

돈 많은 일본인 관광객들도, 조금 큰 게 한마리 시켜서 4이 나눠먹더군요. 게 한마리 네조각으로 잘라서 살만 발려주는데, 조금씩 젓가락으로 음미하던 일본인 관광객들의 표정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나마도 저는 엄두가 안나서 게살만두, 게살이 아주 쪼끔 들어간 요리로 때웠습니다. (식당 조사에 10만원을 쓴다는 것은 정말 비효율 적이거든요.)


두부에 게살이 아주 쬐에끔 들어간 요리. 이 것도 68위안이예요 --;


대신 게 요리집에서 수년간 일했다는 주방장 보조 조선족 한분을 긴급 입수(?)!
까르푸에서 양등호산 게임을 광고하는 역시나 200그램 다섯마리에 500위안 가까이 하는 게를 사서 집에서 쪄먹었습니다.

상하이 게를 찍어먹는 소스는 이미 메뉴팩쳐화 되어 있습니다.
조선족분 말에 의하면 유명 레스토랑도 이거 사다 쓴답니다. --;

이 외에 찜통, 이쁜 접시(--;)를 구입하는데 약간의 돈이 들어갔습니다.


맛있게 쪄지신 게님



상하이 속담에 소 한마리는 몰래 먹을수 있어도 게 한마리는 몰래 먹을수 없다는 말이 있답니다.

찌면서 그 속담에 대한 이해도가 급 상승 하더군요.
냄새가 장난이 아닙니다. (아 침넘어 간다.)
(우선 산채로 찜통속에 들어간 그 분들을 위해 묵념 1분...)

익으면 껍질이 빨개 집니다.
자, 다 익으신 분들입니다.

그냥 가위로 잘라서 살을 파먹으면 됩니다.
껍질이 터지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살이 꽉!!! 차있더군요.
(이거 꽃게와는 전혀 다른 아우라입니다.)

여기서 잠깐 게 잡는 방법!



















싸게 먹을려면???

저희처럼 직접 사다 쪄먹는 방법도 있구요.
현지인 식당에서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미 양등호 산을 제외하고는(내가 먹은건 정말 양등호 산이었을까? --;) 털게 양식이 포화상태에 이른 탓에 10월 말로 넘어가면 게 값이 많이 싸집니다.

상하이 100배에도 소개된 그랜드 마더 레스토랑(난징둥루)에서도 게 요리를 팝니다.
1마리에 약 68위안쯤 하니, 그럭저럭 사정권입니다.
단, 이런 서민식당에서는 암게 맛을 볼수는 없습니다.
대부분 숫게들이라, 진한 알맛을 감상하는 기회는 놓쳐야 합니다.

또 하나 팁,
요즘은 9~11월의 게철이 아니래도 털게요리를 맛볼수 있습니다.
양식의 힘이죠.
시즌을 제외한 기간은 숫게가 암게보다 더 맛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일부 웹페이지에, 룽샤처럼 화하게 볶은 게요리도 상하이에서 먹었다고 상하이 게라고 주장하는데, 요놈들은 강한 양념에 볶은 냉동게들입니다. 물론 털게도 아니구요.
이거 드시고 상하이 게 먹었다고 주장하시면 상하이 게 맛을 아는 저로서는 정말 안습니다.


지금쯤 상하이를 여행하신다면, 무리를 해서라도, 기둥뿌리를 뽑아서라도 꼭 맛보세요.


늬들이 게맛을 알어?????!!


환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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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개정 정보입니다.
2006년 10월 20일자로,

상하이 지하철 2호선
허난중루河南中路역이 난징둥루南京東路역으로,
시먼이루石門一路역이 난징시루南京西路역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두 역 모두 지하철 지도는 물론 ‘가는 방법’에 수시로 나오는 지역입니다.
부디 인지하시고, 여행시 혼란이 없기를 바랍니다.

상하이 100배 즐기기는 1판 3쇄부터 위의 내용을 반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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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100배 즐기기 둘러보기



새로운 스타일의 표지입니다. 솔직히 저도 마음에 듭니다. ^^;
기존 100배의 누리끼리를 벗어났다는 점에서도...^^;
제목에서 보이듯 상하이를 비롯해, 강남수향의 대표격인 저우좡, 퉁리, 우젠, 쑤저우, 항저우 그리고 황산을 다루고 있습니다.



상하이의 명소 베스트 8, 음식 베스트 7, 놀거리 베스트 7, 쇼핑 베스트 8등을 위와같이 넉넉한 사진을 사용, 보기 좋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해당 본문 페이지또한 병기해서 이해를 쉽게 했죠.



1일 상하이 추천코스 4가지를 비롯, 상하이 + 황산 7일 코스까지 총 8가지의 코스 사례를 제시. 다양한 여행 패턴과 기호를 충족 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시내 교통편중 지하철과 관련된 페이지입니다. 지하철 지도에서 보시면 알 수있듯 최근 개통된 노선까지 꼼꼼히 표시했습니다.
물론 해당 지하철역에 따른 연계 볼거리도 도표로 보기 쉽게 설명해 놓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중국 100배 즐기기에서 최초로 도입했던 주요 시내 버스 노선도 또한 별도의 페이지를 할애해 설명해놓고 있습니다.




숙소파트입니다.
저렴한 숙소, 저렴한 민박, 중급 숙소, 고급 숙소, 최고급 숙소의 5가지 카테고리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소개하는 숙소의 총 수는 상하이만 약 44곳입니다.
중급 이상 숙소의 요금란을 보시면 1800(680)元식으로 요금이 나와있는데요. 앞은 리셉션에서 제시하는 공식 요금. 뒤는 씨트립이나 이룽등을 통해 할인 받을수 있는 대략적인 요금입니다.
즉 실제 시세와 공식 시세를 동시에 표기한 셈이죠.
모든 사진은 물론 직접 방문해서, 매니저와 면담후 찍은 것들 입니다.



볼거리 부분입니다.
비교적 유명한 지역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상하이의 구석구석까지 총 11개 챕터로 구분 지역별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11개의 챕터를 소개하자면,
1.난징둥루와 와이탄
2.난징시루와 인민광장
3.푸둥
4.예원
5.신천지와 황피난루
6.프랑스 조계지
7.쉬자후이와 상하이 체육관
8.일본 조계지와 상하이 역
9.홍차오
10.자딩
11.쑹장
입니다.




식당 파트입니다.
몇백년된 라오통에서 저렴한 배낭여행자 식당, 일류 호텔의 선데이 브랜치까지 모두 망라하고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조사 당시 가장 많은 돈이 깨진 파트가 식당입니다. 맛을 봐야 소개를 할텐데, 상하이의 고급 식당 음식값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
중국 전통, 중국 퓨전, 한식, 일식, 이탈리안, 프랑스, 멕시칸, 타이, 인도 등총 88곳의 식당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놀거리입니다.
밤새도록 열정적으로 노시는 분들에게는 나이트를
우아한 중국 문화를 즐기신다면 전통 찻집으로
여행의 고단함을 풀고 싶다면 스파로 안내해 드립니다.





쇼핑 파트입니다.
스캔을 뜨다보니 모두 각 지역 첫 페이지네요. ^^;
백화점, 전통가게에서 차시장, 카메라 상가까지 훑었습니다.




가이드북의 핵심은 역시 짱짱한 지도입니다.
중국 100배에 이어 상하이 100배 역시 위성사진과 GPS를 이용한 실측지도입니다.
중국에서 파는 지도가지고 대략 점찍어 만든 지도와는 많이 다를 겁니다.



책이 나오면 만족스럽다는 느낌보다는 빈틈이 더 많이 보입니다.
아마 만족스러운 작업이란 존재할까 싶네요.
많이 이뻐해 주시길 바랍니다. ㅎㅎㅎㅎ

아울러 여까지 보느라 수고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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