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가이드북'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1/12/30 프렌즈 인도 일부 개정 by 환타fanta (5)
  2. 2008/08/31 여행중 자양강장제 갈릭 펄 by 환타fanta (13)
  3. 2008/08/30 [세계일보080829]히마찰 프라데시의 마날리 by 환타fanta
  4. 2008/07/30 안주나의 석양 by 환타fanta (2)
  5. 2008/05/31 인도 네팔 100배 즐기기 08-09 발간 by 환타fanta (8)
  6. 2007/09/24 인도의 떠오르는 볼거리, 국기하강식이 열리는 와가 보더 by 환타fanta
  7. 2007/09/11 [주간동아 602호]유럽냄새 물씬, 낭만의 해변 휴양지 디우 Diu by 환타fanta (1)



2012년 1월 개정판에는 반영되는 내용입니다. 

이전 판 구입자들은 읽어보시고 필요한 부분은 책에 수기로 수동 업데이트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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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5
아이폰 들고 인도가기를 '스마트폰 들고 인도가기'로 고쳐주세요


초창기 스마트폰, 즉 옴니아나 아이폰  3Gs가 아니라면 대부분 국가 제한코드 Country Lock이 풀려서 나온다. 즉 현지에서 심카드 Sim Card를 구입해 스마트폰에 장착하면 바로 통화는 물론 3G데이터를 이용해 어디에서나 무선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는 이야기. 단 현지 심카드를 구입했을 때는 인도의 현지 번호가 생기기 때문에 한국에서 사용하던 번호는 사용할 수가 없다. 

알아두세요→아이폰 4, 갤럭시 이후 발매된 스마트폰은 대부분 국가 제한코드가 풀려있지만, 몇몇 군소브랜드의 스마트폰은 아직도 국가 제한코드가 설정되어 판매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인의 스마트폰의 국가 제한코드 유무는 본인이 제조사나 통신사를 통해 확인하셔야 합니다.

아이폰 심카드 구입
인도내 각 이통사의 직영 대리점은 물론 시장이나 주요 상업가마다 지정된 가게(이동통신사 간판이 붙어있다.)에서 심카드 구입이 가능하다. 하지만 역시 낯설고 물선 외국인들에게 바가지를 듬뿍 안겨주는 분들이 대부분. 심카드와 기본 충전에 US$200불이 들었다는 웃지못할 이야기도 있다. 

인도의 심카드는 크게 2G용과 3G용으로 나뉘는데 스마트폰 사용자는 3G용을 구입해야 데이터통신을 즐길 수 있다. 
인도의 SK Telecom이라고 불리는 에어텔 Airtel의 경우 기본 심카드가 Rs99. 여기에 Rs99~200짜리 데이터를 별도로 충전하면 한달 기한 200~500Mb의 데이터가 충전된다. 
한달이 지나면 데이터 잔량여부와 상관없이 데이터 재충전이 필요하다. 이를 무시하면 음성 요금에서 데이터 사용액이 빠져나가는데, 이 경우 요금은 상상을 초월한다. 즉 데이터 충전을 할 경우 분명히 데이터 요금을 충전해야한다는 이야기. 

참고로 본문에서 제시하는 가격은 어디까지가 직영 대리점 판매가다.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드물게 있는 직영 대리점보다는 길거리의 심카드 판매소를 애용하기 때문에 위의 요금에 이런저런 수수료가 붙는다는 사실을 알아두자. 

환타Say→델리 입국자의 경우
인도는 뭐든 복마전. 최근에는 빠하르간즈 내에서 심카드로 인한 사기가 들끓고 있습니다. 해서 나름의 대안으로 빠하르간즈의 두 한국식당, 즉 인도방랑기와 쉼터를 이용해 심카드를 구입하는 방법을 마련했습니다.
이 두 곳의 한국식당에서는 현재 심카드 판매를 대행/연결해줍니다. 
믿을만한 현지 업체와 연계하면서 식당측에서는 별다른 수수료도 받지 않고 해주는 일이니만큼 도움을 얻었다면 밥 한 끼 정도는 반드시 사먹자구요. 

p132 
민속박물관
요금 Rs150

p133 민속박물관 1단 끝에서 3째줄
'입장료가 무료라는~볼거리일지도!'를
무려 30년동안 무료 입장을 고수하던 민속박물관은 최근 여러 매체들이 주목하며 외국인 입장료를 만들어버렸다. 무료에서 Rs150로 변해버린 요금은 보자면 입맛이 약간 쓸 수 밖에 없다. 

p416 
시티팰리스
요금 Rs300, 비디오 촬영권 Rs200

p417
잔타르 만타르
요금 Rs100

p418
하와마할
요금 Rs50

p419
중앙박물관 
요금 Rs150

p419 
나하르가르
요금 Rs30

p426 시내교통 두번째 줄 
왕복 Rs900(운행 08:00~11:00, 15:30~17:30)으로 두명까지 탈 수 있다.

p427 
암베르 성
요금 Rs200

p454
몬순 팰리스
요금 Rs80(국립공원 입장료), 비디오 촬영권  Rs200, 셔틀 승합차 1인 Rs100


p455
바고르 키 하벨리
요금 Rs30


p477
메헤랑가르성
요금 Rs300(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대여료 포함)/학생및 65세 이상 노인 Rs250, 비디오 촬영권 Rs200

정도입니다.

현재 책의 조사시점이 2010년 하반기 쯤인데, 2011년 한해만 물가 상승률이 18%를 찍었어요.
한국이 물가 4.5%인상에 올 한해 이 난리인걸 감안하시면, 숙소가격이나 이런건 차이가 꽤 날겁니다. 
인도는 물가상승의 가장 큰 원인이 부동산 임대료거든요.


부족하나마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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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환타fanta
여행 하다보면, 피곤합니다.
밤 기차에서 세상 모르고 자는 사람이라면 그나마 덜하겠지만,
신규 구입가 기준으로 돈천만원에 달하는 장비를 주렁주렁 매달고 있는 제 입장에서는
3A도 불안합니다.
문제는 저 또한 아직도 주로 타는 기차는 SL이라는 것이죠. --;;;
얼레벌레 밤기차에서 잠을 설치거나,
엉덩이가 쪼개질거 같은 고통을 느끼며 자는 건지 마는건지 모를 정도의 밤버스....
릭샤와의 실갱이 끝에 숙소에 도착하면 피로합니다.

뭐 인도 한달 정도 다녀오시는 분들이야, 한달만의 여행이므로 시간 쪼개가며 체력적 무리를 해도 되겠으나
여행이 아닌 취재인 제 입장에서는.......한달이 지남과 동시에 만성 피로 상태가 됩니다.

이때 저를 구하는 약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지금 소개할 건강 보조제(약장사 같군요...--;; 얘들은 가등가~)
갈릭 펄 Garlic Pearl입니다.




갈릭 펄, 단순합니다.
마늘에서 추출한 갈릭 오일을 먹기 좋게 캡슐에 넣어 파는 거죠.

사실 한국에도 이런 종류의 건강 보조제가 있습니다.
문제는 가격이 인도에 비해 ㅎㄷㄷㄷㄷㄷㄷ하다는 사실입니다.

갈릭 오일의 효능 단순합니다.
저항력 증가, 감기 예방, 자양강장 뭐 이런겁니다.
여행중 체력이 떨어지기 쉽게 때문에 보충제 형식으로 먹긴 딱이라는......

갈릭 펄을 찬양하는 저의 측근 몇명은
갈릭 펄을 복용하고 하루에 눈뜨고 있는 시간이 2시간정도 늘어닸다고 외치기도 합니다.
(참고로 10시간 자던놈이 8시간 자는거라는.....--;; 여튼 눈이 번쩍 떠진다네요...)

가격은  Rs80
약 100알이 있습니다.
식후에 하루 2알이라니, 50일치가 되겠네요.

인도의 모든 약국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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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도 사진이다.
당시 돈 100하던 하이엔드인 c-3040.....
사실 캐논 G2를 사러 갔는데, 용팔이의 꼬임에 넘어가서....
뭐 지금 생각하면 1.8이라는 어마어마한 밝기의 초 브라이트 렌즈라는 걸 알았지만
그때만 해도 뭐 이게 자랑거리라고 스티커까지 딱하고 붙여놨나 싶었던....

이건 마녀가 찍은 사진인데,
그냥 당시에 머물던 뿌남 게스트 하우스에서 낮잠자다 일어나 창밖으로 석양을 보고 얼떨결에 찰칵.
현재의 인도 네팔 100배에도 이 사진이 남아있으니 이건 뭐 7년의 생명력이라고 해야 하나?

올 초에, 측근중 1인인 노양이 인도로 팸투어라는 걸 갔는데..(흑 나도 못가봤는데...)
그와 같이간 신문, 잡지사 기자들이 이 구도를 엄청 찾아 헤맸단다.
그리고 자기들 끼리 결론은 이건 안주나 풍경이 아니다로 났다나?

난 이게 구도가 좋다거나 뭐 좋은 사진이라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왜 이 각도를 찾았는지는 지금도 궁금할 따름이다.

이거 올릴려고, 사진 원본을 봤는데.......
이때는 ISO100에도 노이즈가 자글자글.....주변부는....거의 처참할 정도로 뭉개져 있더라...

디지털 기술은 가끔 사람을 무섭게도 만든다.
2004년에 구입한 20D와 지금쓰는 40D의 미묘한 색감차이도 참.....

요즘은 사람이 사진을 찍는단 느낌이 안든다.
원채 기계들이 좋아노니 사람은 그저 발품만 팔면 된다는......

이걸 알면서도, 그래도 장비타령해대는 나를 보면...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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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버전 2.5입니다.

인도 100배 즐기기 03-04, 내부 버전 1.0
인도 100배 즐기기 04-05, 내부 버전 1.1
인도 100배 즐기기 05-06, 내부 버전 1.2
인도 네팔 100배 즐기기 07-08, 내부 버전 2.0
인도 네팔 100배 즐기기 08-09, 내부 버전 2.5

무게 때문에 지금까지 문제가 있었죠?
완전하게 분권 처리되서 더 이상 책을 발기 발기 찢이 않으셔도 됩니다.

내용에 있어서는

마이너 업그레이드인 만큼, 가격 변동분과
일부 문제 업소에 대한 코멘트 변경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정보 변경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내년(2009년) 여름 방학전 내부 버전 3.0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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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또 어쩌다 보니......
요즘 알바가 잘 들어온다는..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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