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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7 인도 뭄바이 by 환타fanta (5)
  2. 2008/08/31 여행중 자양강장제 갈릭 펄 by 환타fanta (13)
젠장.
좋은 숙소 이틀있다, 살베이션 아미로 옮기자마자 빈대의 공습을 받았다....
13번방...조심하시길....--;
하튼 가려워서 글 쓰는데 집중이 전혀 안됨 --;;;;


뭄바이.
이번에 조사하면서 몇가지 재미있는 소스를 찾았다.

언니들이 꽤나 좋아라 하는 신발 브랜드 나인 웨스트가....
한국보다 30%쯤 싼 공식가격하에 팔린다는 것과(이쯤이면 홍콩과 거의 비슷한 가격이다..)

얼마전 한국에도 들어온 망고(스페인의 저가 브랜드....)가 인도에도 있더란....
이 또한 한국의 가격보다 싸다......--;;


기존의 상식으로는 인도는 모든 수입품에 대한 과도한 세금때문에.
모든 수입폼은 비싸다가 공식이었는데.....

그게 뒤집어지고 있다.

사실 지금 같아서는 루이비똥도 쳐들어가보고 싶다는........

뭄바이는 원고를 아예 새로 써야 할 정도로......많이도 변했다.

100배 들고 다니는 여행자들에게 미안할 정도로..너무 많이 변했더라.




하튼 난 빈대 공습때문에 뭄바이를 뜬다. --;
어차피 12월말에 다시 와야 하니 조사가 미진한 포트구역은 그때쯤 다시 조사를 하면 되고....



아우랑가바드행 기차를 기다리며 환타 --;;;
(아이 가려워..젠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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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환타fanta
여행 하다보면, 피곤합니다.
밤 기차에서 세상 모르고 자는 사람이라면 그나마 덜하겠지만,
신규 구입가 기준으로 돈천만원에 달하는 장비를 주렁주렁 매달고 있는 제 입장에서는
3A도 불안합니다.
문제는 저 또한 아직도 주로 타는 기차는 SL이라는 것이죠. --;;;
얼레벌레 밤기차에서 잠을 설치거나,
엉덩이가 쪼개질거 같은 고통을 느끼며 자는 건지 마는건지 모를 정도의 밤버스....
릭샤와의 실갱이 끝에 숙소에 도착하면 피로합니다.

뭐 인도 한달 정도 다녀오시는 분들이야, 한달만의 여행이므로 시간 쪼개가며 체력적 무리를 해도 되겠으나
여행이 아닌 취재인 제 입장에서는.......한달이 지남과 동시에 만성 피로 상태가 됩니다.

이때 저를 구하는 약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지금 소개할 건강 보조제(약장사 같군요...--;; 얘들은 가등가~)
갈릭 펄 Garlic Pearl입니다.




갈릭 펄, 단순합니다.
마늘에서 추출한 갈릭 오일을 먹기 좋게 캡슐에 넣어 파는 거죠.

사실 한국에도 이런 종류의 건강 보조제가 있습니다.
문제는 가격이 인도에 비해 ㅎㄷㄷㄷㄷㄷㄷ하다는 사실입니다.

갈릭 오일의 효능 단순합니다.
저항력 증가, 감기 예방, 자양강장 뭐 이런겁니다.
여행중 체력이 떨어지기 쉽게 때문에 보충제 형식으로 먹긴 딱이라는......

갈릭 펄을 찬양하는 저의 측근 몇명은
갈릭 펄을 복용하고 하루에 눈뜨고 있는 시간이 2시간정도 늘어닸다고 외치기도 합니다.
(참고로 10시간 자던놈이 8시간 자는거라는.....--;; 여튼 눈이 번쩍 떠진다네요...)

가격은  Rs80
약 100알이 있습니다.
식후에 하루 2알이라니, 50일치가 되겠네요.

인도의 모든 약국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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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환타fan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