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00배 즐기기 1.1(06-07) /캐논 EOS 20D + EF 50mm f1.8 + SIGMA 18-200 f3.5-6.3 DC, 펜탁스 IstDs + SMC-DA 18-55mm f3.5-5.6 AL
상하이 100배 즐기기 1.0(06-07) /캐논 EOS 20D + EF 50mm f1.8 + SIGMA 18-200 f3.5-6.3 DC, 펜탁스 IstDs + SMC-DA 18-55mm f3.5-5.6 AL
인도 100배 즐기기 2.0(07-08) /캐논 EOS 20D + SIGMA 30mm f1.4 EX + SIGMA 18-200 f3.5-6.3 DC
중국 100배 즐기기 1.2(07-08) /캐논 EOS 20D + SIGMA 30mm f1.4 EX + SIGMA 18-200 f3.5-6.3 DC, 펜탁스 IstDs + SMC-DA 18-55mm f3.5-5.6 AL + 43mm Limited f1.9
상하이 100배 즐기기 1.1(07-08) /캐논 EOS 20D + SIGMA 30mm f1.4 EX + SIGMA 18-200 f3.5-6.3 DC, 펜탁스 IstDs + SMC-DA 18-55mm f3.5-5.6 AL + 43mm Limited f1.9
홍콩 프렌즈 1.0(07-08) /캐논 EOS 20D + SIGMA 30mm f1.4 EX + SIGMA 18-200 f3.5-6.3 DC, 펜탁스 IstDs + SMC-DA 18-55mm f3.5-5.6 AL + 43mm Limited f1.9
인도 100배 즐기기 2.1(08-09) /캐논 EOS 20D + SIGMA 30mm f1.4 EX + SIGMA 18-200 f3.5-6.3 DC, 펜탁스 IstDs + SMC-DA 18-55mm f3.5-5.6 AL + 43mm Limited f1.9
중국 100배 즐기기 1.3(08-09) /캐논 EOS 20D + SIGMA 30mm f1.4 EX + SIGMA 18-200 f3.5-6.3 DC + EF-s 10-22 f3.5-4.5, 올림푸스 E-510 + Zuiko Digital 14-54mm f2.8-3.5
상하이 100배 즐기기 2.0(08-09) /캐논 EOS 20D + SIGMA 30mm f1.4 EX + SIGMA 18-200 f3.5-6.3 DC + EF-s 10-22 f3.5-4.5, 올림푸스 E-510 + Zuiko Digital 14-54mm f2.8-3.5
베이징 프렌즈 1.0(08-09) will publish /캐논 EOS 20D + EF-s 10-22mm f3.5-4.5 + EF 24-105mm f4L IS + EF-s 55-250mm f3.5-5.6 IS + SIGMA 30mm f1.4 EX + SIGMA 18-200 f3.5-6.3 DC, 올림푸스 E-510 + Zuiko Digital 14-54mm f2.8-3.5
중국은 오늘부터 내일 모레, 즉 21일까지 국가 애도기간이다. 지진나고 한참이 지나서야 이런 이벤트를 벌이는 이유는 모르겠으나, 민심이반을 겨냥한 정치적 이벤트임에는 분명해보인다.
아까 9시 뉴스보니 천안문광장에 떼로 모여서 중국 힘내라를 외치더라... 아직도 드는 의문은 왜 힘내라가 기름넣어(짜요)라고 표현하는가다.....--; 있는 힘껏 쥐어 짜란 말인가? (괜히 시비걸까봐 사족붙이는데, 내가 짜요라는 표현에 의구심을 가지는 거는, 이 표현이 신조어이기 때문이고, 짧은 시간에 전 중국으로 퍼져서 관용적으로 쓰인다는게 신기하다는거다.)
여튼, 원고 쓰다보면 검색할일이 많아, 중국 사이트를 매일 들어가다 시피하는데, 허걱! 국가 애도기간이라 그런지 사이트가 죄다 흑백이다.
진정 상가집 모드, 중국 야후
아....무서운 중국 야후...... 모든 사이트가 다 흑백일까 하는 궁금증이 이는건 어쩔수 없다. --; 즐겨 찾는 몇군데를 가봤다.
나도 흑백이다! 구글을 겁나베낀 검색 포털 바이두
심지어 중국의 옥션격인 타오바오까지!!!
물건 사고 싶겠냐? 이 상태로 --;;
심지어 파는 물건까지 흑백이다. 이거 상가집에서 물건파는 분위기거나, 뭐 귀곡산장 들어온 기분. 무엇보다. 웹 페이지까지 획일적으로 바뀔수 있다는...점이.....놀랍다고나 할까? 여튼 남의 나라가서 시끄러운 무 매너의 분들임에는 분명하지만, 위정자들이 시키는 일에는 정말 착한 학생이 되어버리는.... 알수없는 분들이다....--;
딴지거는데 천재적이고 약간은 억센, 우리와는 확연히 다르다 --;;;;;;;(결코 좋단 얘기 아니다. 물론 조중동은 이런걸 리더쉽이라고 떠벌거리며 좋타고 난리치겠지만....)
그리고
상당히 변태적인 호기심이랄까? 홍콩은 과연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들었다. 사실, 홍콩 사람들이 흔쾌히 나는 중국인이다라고 사고하거나 말하는건 본적이 없다. 물론 중국인들은 의심없이 홍콩인들은 중국에 편입된거를 기뻐한다고 믿고 있지만.... 해서 홍콩 야후를 가봤다....... 결론은......--;;
홍콩은 홍콩일뿐! 중국의 눈치는 쪼끔만 본다고!!!
홍콩 야후 몹시도 머리굴렸다. 잘 보면 상단 왼쪽에 야후라는 글자만 흑백이다. --;; 약은넘들. 그 외는 컬러풀.......본토에 먼일났냐? 라고 외치는듯 하다면 나의 오바일까?(뭐 늘 오바지 --;;)
역시 홍콩은......중국이라고 보기는......참 본토출신 성룡이 중국에 충성하는 모습과 홍콩 출신 주윤발이 독자적인 목소리를 내는....
한달쯤 되었나? TV프로였다. 국사편찬 위원회 회원이 동북 3성 일대의 고구려 유적지를 방문하는 내용이었는데, 고구려 성에서 중국측 조선족 가이드와 설전이 벌어졌다.
조선족 가이드는 분명 한국말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해당 볼거리의 설명을 하는 중이었는데,
고구려는 중국의 지방 정권........ 이 고구려 성 또한 중국식.......... 이라는 설명을 늘어놓았다.
우리야 그렇다 치자. 괜히 수학여행한다고 방문한 고등학생들, 아니 동북공정에 대한 비판여론이 뜸해진 가까운 미래. 이들의 이야기를 우리는 무비판적으로 들을지도 모른다.
보다못한 국사편찬위원회 담당자가 조선족 가이드에게 따졌으나 조선족 가이드또한 난감하긴 마찬가지. 그야 중국인이고, 중국의 입장에서 가이드할 수 밖에 없었을테니.
문제는, 그 팀이야 그렇다 치자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이 팀원중에 있었으니 그의 설명을 잘 들을수 있었을 것이다. 고구려식 산성 구조를 무시하고 중국식으로 쌓은 것을 지적할수 있고 고구려 산성의 빛나는 역사를 말할 수 있었을 것이고 발해 궁전터를 중국식으로(일부러) 꾸며놓은 중국측의 숨은 뜻을 말할수 있었겠지
그런데, 달랑 조선족 가이드 하나에 의존해서 여행하는 사람들도 많다. 설사 번듯한 여행사라해도,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인력이 없다. 왜 조선족 쓰겠나? 싼맛이다.
이 프로를 보면서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어차피 이쪽 전문가들은 도록이나 해설서는 낼수 있지만, 가벼운 터치의 쉬운 서술을 바탕으로 한 가이드북은 못쓴다.
문제는 늘,
배운 소수가 아니라, 잘 모르는 다수다.
이런 류의 출판은 후자를 위해 이루어져야 한다. 세상에는 잘 팔리는 책도 있어야 하지만 그보다 좋은 책이 있어야 한다. 비록 실용-레저 파트라 할지라도........
'한국 고대사를 기반으로 한 동북 3성 가이드북'
참 유치하기 그지 없는 제목이지만, 뭐 나중에 제목이야 어찌 어찌 세련되게 바뀌겠지. 지금으로서는 바로 이 컨셉이다.
가급적 싸게, 누구나 이 일대를 가는 사람이라면 사볼 수 있게. 쉽게, 학생들이 수학여행삼아 방문해서도 읽을 수 있게 재미있게, 흥미없던 사람도 우리 고대사를 한번쯤 생각해 볼수 있게.
지금 내 일정으로는, 일러야 내년 하반기겠지만, 한번 해보고 싶다.
내년 쯤 금전적 여유가 생겨, '인세 전액 고구려 문화재단 기증' 이렇게 폼도 한번 내봤으면 좋겠다.
1. 금년 9월 1일부터 주대한민국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영사부는 외국인의 여행/상무/유학/취업/경유 등 중국비자의 개인접수를 받지 않습니다. 한국인 및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은 본 영사부 지정여행사를 통하여 중국비자를 신청해야 합니다. (단, 홍콩비자는 제외)
2. 영사부는 다음과 같은 사항에 한하여 여전히 개인비자 신청을 받습니다.(지정여행사를 통한 대리신청도 가능) ① 한국 외교여권 및 관용여권 소지자 ② 한국 일반여권 소지자로 한국 외교통상부 비자노트를 소지한 자 ③ 기타 국가 주한외교대표기구/국제기구/국제조직의 인원 및 그 가족 ④ 취재비자 신청자 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업무와 관련한 자,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 또는 이와 관련된 활동을 하는 자 및 그 가족
3. 신청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반드시 유의해야 합니다. ① 홍콩비자를 신청하거나 중국 대륙비자와 홍콩비자를 동시에 신청하실 분은 반드시 본인이 영사부에 내방하여 신청하셔야 합니다. ② 영사부 지정여행사의 중국 개인비자 대행료(여기서 말하는 대행료는 지정여행사가 신청자를 대신하여 비자를 신청하고 찾는데 소요되는 비용으로 영사부 비자 수수료는 제외함)는 2만원을 초과해서는 안됩니다.
지정여행사가 대행료를 부당하게 요구한 사례가 있을 경우에 이메일(consulate_korea@mfa.gov.cn)이나 팩스(02-755-0469)로 신고하실 수 있으며(전화나 방문신고 사절), 신고시 반드시 신고인은 신청자의 성함과 성별/생년월일/국적/여권번호/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비자신청일/해당여행사명과 위반 사실을 정확하게 기재하여 주시기 바라며, 본 영사부는 진상 규명 후에 관련 지정 여행사를 엄격하게 제재할 것입니다. 비지정 여행사의 위반사항에 관련한 민원은 본 영사부에서 접수하지 않으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