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즈웨이 베이의 엑셀시어 호텔(홍콩 프렌즈 P360)에서 꽤 괜찮은 패키지 상품이 떴습니다.
HK$998/1박이구요.

포함사항은,
-전망이 있는 수퍼리어 사이드 하버 뷰 룸
-아침 뷔페(금, 토에 한함)
-부설 레스토랑 15% 할인 쿠폰
등 입니다.

2명이 움직인다면 1박당 HK$500꼴이니 괜찮아 보입니다.

2.agnès b. DÉLICES(홍콩 프렌즈 Season 2 소개 예정)
에서 새로운 초콜릿 상품을 4월 3일 부로 발매합니다.
얼핏봐서는 육포같은 모습인데요.
실은 육포가 아니라 초콜릿 엔 칩입니다.
대부분의 초코 엔 칩이 Bar 형태를 띄는데, 아네스 베의 작품은 역시 뭔가 다르긴 하군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환타fanta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환타fanta



3월 20일 오후 6시 카오룽의 신생 쇼핑몰 엘리먼츠 Elements(홍콩 프렌즈 p201)의
씨빅 스퀘어 Civic Square에서
재즈 보컬리스트 탄한진 TanHanJin의 무료 콘서트가
열립니다.


이번 무료 콘서트는 탄한진의 첫번째 앨범인 Jaw Raw의 홍보를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한국에서는 무명에 가까운 가수지만, 홍콩에서는 꽤나 유명한 싱어송 라이터입니다.

1998년 홍콩 가수 재키 청의 '후회하지 않아 No Regrets'를 작곡하며 업계에 뛰어든 이후

2008년에는 한국의 가수 비와 크리스티나 아길레나가 참여한 펩시 광고에 노래를 직접

제작했던 인물이기도 하지요.

무료 콘서트 치고는 꽤 거물급입니다.

이 시기 홍콩 여행하시는 분들은 꽤나 행운인것 같네요.

놓치지 마세요.



환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환타fanta
어쩐지 잘 버틴다 했더니.
그간의 과로, 물대포, 소화기, 전경 폭력까지 더해져서
최종 사망했습니다.


덕분에
한동안 패닉 상태였습니다. --;;;;

20D님은 2005년 1월 저에게 시집와서
약 3년 반동안 충실히 복무하며

상하이 100배 즐기기, 인도 네팔 100배 전면 개정판, 홍콩 프렌즈, 향후 발간될(과연? --;) 베이징 프렌즈
의 촬영작업을 마치시고,

이번 촛불집회 기간에는 예비군 날라차기 당하는 폭행사진, 마이클럽 1차 한겨례 광고의 전경들에게 둘러쌓인 선영이 사진, 그리고 애국소녀 사진을 저와 함께 만들며 나름 이번 정국에 큰 기여를 하셨습니다.

베이징 프렌즈는 유작이 되겠군요.

베이징 프렌즈의 서문은 정했습니다.

'집안에 쥐가 들어 쥐잡다 카메라까지 박살나는 흉흉한 상황에서, 책을 마쳤다.'라고 쓰겠습니다.

유가족으로는

정품 밧데리 1알, 비품 밧데리 2알
1, 2기가 CF메모리......
시그마 18-200, 캐논 10-22, 캐논 24-105L, 캐논 55-250, 시그마 30mm, 580EX2 등이 있습니다.

고인의 유해는, 그녀의 마지막 초상권을 존중하는 입장에서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

에휴.......
한놈때문에 이게 뭔 난리인지......


카메라가 갑자기 없어져서 입에 물고 있던 과자 뺃긴 얼라처럼 급 불안 초초 각종 증세에 시달리는 환타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환타fanta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환타fanta
찜샤쪼이의 새로운 강자, 호텔 파노라마


요즘 홍콩섬 호텔중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곳중 하나가 LKF호텔입니다.
취재할때, 거의 발견 모드로 '아싸~~'였으나 책이 나오니 이미 대중적인 집이 되었다는 비운의 --;

LKF호텔의 본사인 Rhombus Int'l 그룹에서 찜샤쪼이에 새로운 호텔을 개업했습니다.
이름하여 파노라마 호텔.
작년쯤 홍콩을 가보신 분이라면 찜샤쪼이쪽에 요런 건물이 지어지고 있다는 걸 발견하셨을 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이 건물이 드디어 오픈을 했습니다.
최고급 서비스드 아파트와 호텔로 사용되는 복합건물로 재탄생한거죠.
Rhombus 그룹의 최신 작품답게 LKF보다 한수 나은 최신식의 설비를 자랑합니다.
LKF시절 호평을 받았던, 에스프레소 머신과 사운드 설비도 여전합니다.
객실의 숫자는 약 324개.
방의 등급은 일반 호텔과 달리, 실버, 골드 플래티니움으로 나뉩니다.
일반 호텔 기준이라면 스탠더드, 디럭스, 수퍼 디럭스에 준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객실사진에서 차이가 좀 느껴지죠?
위가 실버, 아래가 골드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최고의 방은 역시 프래티니엄.

정가상, 실버와 최상급인 플래티니엄과의 요금 차이는 약 HK$1,400입니다.
물론 홍콩 호텔이, 정가를 받는 경우는 없죠.
호텔 예약사이트를 잘 뒤져보시면 이 차이는 HK$700이내로 좁혀집니다.
플래티니엄 방을 좀 보실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노라마 호텔 이라는 이름 값을 합니다.
심지어 욕조의 아우라는, 페닌슐라 스위트룸 결코 부럽지 않은 수준이죠.
실버와 골드의 경우, 시내로 전망이 나있는 경우도 있지만,
플래티니엄은 100% 하버 쪽으로 전망이 나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연출샷.
뽐뿌에는 그만이죠?

더 자세한 사항과 위치, 예약문의는
에서 보세용..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환타fanta
왜 책을 내기 직전에 체크못하고, 꼭 낼때 이러냐고 물으실지 모르겠는데,
이게 어느 정도 원고가 넘어가면, 틀이 짜여지는 관계로 손을 못대는 경우도 있구요.

또 하나는, 가이드북이라는 장르가 원고를 넘기고나서 손을 터는게 아니라,
원고를 넘기면 또 다른 일의 시작입니다.
교정부터, 사진 색감 보정, 지도 수정, 교정지 대조등 일이 또 산더미 처럼 쏟아지거든요.
간혹 손이 빌때는, 넋이 휑하니~ 나가버려서, 바뀐 정보를 수집할 생각조차 못합니다.
 
이런 저런 관계로 책이 나오면 으례 벌이는 이벤트 --;
또 시작합니다.

p28 마지막줄
시시가가->시시각각

p41 하단 캡션
카드무료 축전기를 발견했다->카드 무료 전기를 발견했다.

p42 홍콩 영화 속으로, 4째줄
양조위의 집에 몰래 찾아두는 금성무.->양조위의 집에 몰래 찾아드는 왕정문

p57
스촨가든-> [폐쇄]


p109

현재 인쇄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정본
사용자 삽입 이미지


 p118 레드 페퍼
철판 칠리 새우 HK$200~300 ->230~320
마파 두부 HK$128->138

P129 오션파크
요금 어른 HK$185->208, 3~11세 HK$ 92->103

P365 만다린 오리엔탈
마지막 단락
이와 함께 최근 오픈한 최고급 호텔에 비해 좁은 객실과~ -> 반면, 함께 최근 오픈한 최고급 호텔에 비해 좁은 객실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환타fanta

오늘 서점 순례를 했습니다.

다행히 대충 다 깔려 있더군요.
문제는 중앙북스의 여행가이드북 1호인 탓에 100배 즐기기에도 끼지 못하고 좀 빌빌 대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인터넷, 오프 매장 모두 있습니다. 여행 코너 가시면 '신간'을 소개하는 '새책과의 만남'이라는 매대가
있는데요. 거기에 2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좀 페여 있는 것이 팔렸나 봅니다.
행여나 온라인 교보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교보문고 홍콩 프렌즈로 가기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요.

 참고로 2007년 12월 24일 현재 교보문고가 배송이 가장 빠른듯 합니다.



영풍문고:
그냥 여행 매대 맨 첫줄에 있습니다. 별다른 특징이 없네요 ^^;;;
온라인 영풍에는 아직 책 표지도 안올라왔습니다. --;; 아 슬퍼요....

영풍문고 홍콩 프렌즈로 가기



반디 엔 루니스:
여행 매대 가시면, 홍콩책 4권이 쪼르륵 모인곳에 모여있습니다.
필살기, 클로즈업, 제목이 가물가물한데 조선일보에서 나온책, 그리고 홍콩프렌즈가 있습니다.
뭐 쪼르륵 있는 아이들중에 제일 페여 있어서 으흠..좀 팔렸군 하고 나오는 찰나~
입구쪽에 또 다른 여행 매대가 있더군요.
연말연시 겨냥한 이벤트 매대인데, 클로즈업이 5단이나 차지하고 있어서,
기를 팍팍 죽였다는.....정말 이번에도 느끼는건데
왜 제 책은 늘 성수기를 빗나가거나, 한 박자 늦게 나오는 걸까요? --;;;

반디엔 루니스 홍콩 프렌즈로 가기


이렇게 오프라인 순례는 끝이 났구요...
온라인쪽도 희한~하게 이번에 책이 올라가는게 늦네요.
예전에는 책이 나오기 전에 인터넷에 먼저 뜨거나, 적어도 동시에 떴는데,
이건 목욜날 책 받고, 금욜날 배본 들어갔다는데.....
아직도 알라딘에는 책이 안들어갔습니다.
또 일부 인터넷 서점또한 [여행]섹션으로 가지 못한채
[etc], 즉 기타 분류에서 헤메고 있습니다. --;;;
여튼 현재 찾아지는 온라인 서점은 두군데입니다.

예스 24 홍콩 프렌즈로 가기

인터파크 홍콩 프렌즈로 가기

알라딘 홍콩 프렌즈로 가기

리브로는 아직이네요~~~~

행여나 구입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면셔~~~
이만 찌그러집니다..

뱀꼬리:서평 환영합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환타fanta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환타fanta
몇날 몇일 밤을 새는 일의 연속이 이어졌었습니다.
덕분에 케세이 퍼시픽 항공사에 뭐 먹은것도 없는데, 근 2주 가까이 환타지의 메인을 할인항공권 안내가 차지하고 있었죠. 
어제 내내 자고 이제 좀 정신이 듭니다.
또 하나의 책을 아마 이달 말쯤이면 선을 보일것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환타fan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