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 가이드북'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09/03/27 소소한 홍콩 여행 뉴스 by 환타fanta
  2. 2009/03/10 [세계일보 090212]한 왕조 500년 흔적은 없었다. by 환타fanta
  3. 2009/03/05 [내맘대로리뷰]를 시작하며........ by 환타fanta
  4. 2008/10/10 베이징 프렌즈 Preview by 환타fanta (4)
  5. 2008/09/23 베이징 프렌즈 Ready 2 by 환타fanta (2)
  6. 2008/09/22 베이징 프렌즈 READY by 환타fanta (2)
  7. 2008/01/17 [중앙일보]2008년 1월 18일 by 환타fanta (5)
  8. 2008/01/10 [웹진 트래브]07년 5월 가이드북 작가 환타를 만나다 by 환타fanta (1)
  9. 2008/01/04 여행 웹집 트래브에 홍콩 프렌즈 서평이 떴어요. by 환타fanta (1)
  10. 2007/12/08 홍콩 프렌즈 발간 by 환타fanta (3)
1.코즈웨이 베이의 엑셀시어 호텔(홍콩 프렌즈 P360)에서 꽤 괜찮은 패키지 상품이 떴습니다.
HK$998/1박이구요.

포함사항은,
-전망이 있는 수퍼리어 사이드 하버 뷰 룸
-아침 뷔페(금, 토에 한함)
-부설 레스토랑 15% 할인 쿠폰
등 입니다.

2명이 움직인다면 1박당 HK$500꼴이니 괜찮아 보입니다.

2.agnès b. DÉLICES(홍콩 프렌즈 Season 2 소개 예정)
에서 새로운 초콜릿 상품을 4월 3일 부로 발매합니다.
얼핏봐서는 육포같은 모습인데요.
실은 육포가 아니라 초콜릿 엔 칩입니다.
대부분의 초코 엔 칩이 Bar 형태를 띄는데, 아네스 베의 작품은 역시 뭔가 다르긴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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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환타fanta

휴...중국은 더 다루고 싶어도, 사진이 원채 오래되 나서 --;;;
힘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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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환타fanta
홍콩만큼 식당 유행이 빠른 곳이 있을까?
한국 언론들이 홍콩의 한식이 어쩌고 한류를 타고 어쩌고, 대장금의 영향이 어쩌고 할때
코웃음을 칠 수 밖에 없었던 건,
이들의 유행이 얼마나 빠른지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난 주관이 무척 강한 사람이다.
때문에 객관 혹은 객관적인척 해야 하는 가이드북을 쓸때 머리속에서는 약간의 충돌이 생기곤 한다.
사실 가이드북 처럼 무미건조한 장르가 있을까?

영어권의 대표적 가이드북인 론리 플래닛의 문장을 볼때마다,
어찌 이리도 재미없게 썼을까 한숨이 나온다.
(물론 가이드북처럼 전문 용어가 많이 나올법한 장르를 그처럼 쉬운 영어로 푼다는 것 또한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안다.

앞으로, 뭐 얼마나 연재할지 모르지만, 하여간 '내맘대로리뷰'는 인스펙션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집을
내 식대로 소개할꺼다.

여기서 내 식이라함은
호들갑스럽고, 과장되며, 오바 드리블의 극치를 달림과 동시에, 확보부동하게 100% 내취향대로 글쓰기를 할거다.
그간, 이 공간에서 5종의 가이드북 공식 사이트 역활도 나름 수행해 냈으나
참...내가 봐도 여기 재미없어 죽겠다.
해서 30%가량의 사적인 분위기를 넣을려고 하니
경건주의자 분들의 양해를 구한다.

마지막으로 아무래도 홍콩이 위주가 되겠지만,
간간히 인도, 베이징, 상하이의 식당들도 포함이 될거다.

가급적 사진을 풍부히 넣도록 노력하겠으나,
사진이 개 메롱인 지역은 텍스트만으로도 해결할 수 있다.

진짜 마지막으로 주책없는 윙버스는 나한테 쪽지좀 보내지 마라.
내껄 니들 사이트에 쓰겠다는것부터가 이건 좀 상도의 위반 아니겐냐?
그간 나한테 보낸 몇번의 쪽지는.....니들이 몰라서 그런갑다 하고....넘어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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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환타f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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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직전 일주일간 발간직전 재조사 가서 건진 사진이 표지가 되었습니다.
원래 프렌즈 시리즈는 거리풍경+사람으로 표지를 만드는 전통이 있는데,
중국이란 나라 자체가 원채 인물 사진 찍기도 힘들고, 한국에서 보면 이국적이라기 보다는
촌스러운느낌이 강해서요. 장성의 웅장한 모습으로 갔습니다.
가장 짦은 시간 복무했던 EOS40D의 유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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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클릭하면 이미지 커집니다.
서문에도 밝혔듯 이 책이 이리도 늦어진 이유는 뜨거웠던 한국의 5~6월 때문입니다.
뭐 잡아 가시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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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되겠습니다.
외곽에 충실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내년쯤 환율이 좀 안정되면 청더 承德와 도원결의의 무대 정도는 추가할 생각입니다.
책은 매년 진화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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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맹과니로 중국 처음 여행하던 때를 떠올리며 작업했습니다.
지하철 타는 법 같은 경우는 그림만 따라해도 해결이 되게끔 편집했습니다.
뭐..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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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사는 거 중요하죠.
베이징에서 꼭 맛봐야할 요리들은 전면에 배치, 요리설명과 주문법을 곁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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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따라할 수 있는 모델코스의 지도는 일러스트 처리했습니다.
일러스트 지도는 보기에 따라 지도로서의 가치가 부족해 질수 있습니다만,
저희의 독자적인 무기인 실측지도를 기반으로 제작되서 개념을 잡는 정도는 문제가 없을 겁니다.
오른쪽에는 해당코스를 별도로 정리해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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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면 한 페이지에 사진 15-20장씩 때려넣은 책들도 있는데,
(사실 이쯤 되면 사진은 사진대로 따로놀고, 사이즈가 작아지기 때문에
사진을 대충찍게 됩니다.)

저는 사진 한장 한장이 시선을 끌었으면 합니다.
난잡한 것도 질색이구요.
사진의 질이나 구도의 다양성, 적절한 숫자와 본문과의 일치도 모든 것에  대해서 만족합니다.
기존의 베이징 가이드북과는 사진의 퀄리티에서 확실한 차이가 난다고 자부합니다.
아! 그리고 모든 지명에는 병음과 외래어 맞춤법에 따른 한글 발음을 병기했습니다.
현지 발음에 가까워 질려면 병음 읽는 법을 배우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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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좀 썼......--;
트레블 플러스라는 파트는 일종의 특별 부록 개념입니다.
식당 소개는 따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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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벽의 백룡에서 보듯, 글로 설명하기 힘든 부분은
사진위에 만화 말꼬리같은 캡션을 달아서 이해를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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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타이시제와 스차하이쪽은 별도의 후퉁 투어 코스로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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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입니다.
사실 식당 소개하면서 내부나 음식없이 외관만 덜렁 찍었다면,
그 책은 실제 조사 안했다고 보셔도 됩니다.
제대로 조사하면, 조사비중 음식값이 제일 많이 들어요. --;;
정말 추천할 만한 식당에는 '강력추천' 꼬리표를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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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의 시작을 알리는 도비라 페이지 입니다.
좀 시원시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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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의 볼거리 스팟들도, 구석구석 체크했습니다.
원래 좀 말이 많은 스타일인데, 이번에는 나름 절제한다고 했으나.....
뭐 여전히 말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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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도 있어요. ^^;
아마 사마대를 트레킹 개념으로 접근한 것은 처음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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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는 반쪽만 공개합니다.
홍콩 프렌즈처럼 지도만 따로 떼 갈수 있는 맵북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앞으로, 홍콩 프렌즈 이후의 책부터는
론리 플래닛의 지도? 맞먹거나 가볍게 뛰어넘어 드리겠습니다.
최소한 시티 가이드북에서 론리 플래닛의 시대는 없을 겁니다.
(내년에 새로내는 인도 가이드북도 지도에 대해서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론리 빠 오빠, 언니들 일로 넘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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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권을 잘 보시면
지도 저작권자랑 저자가 같은 사람입니다.
한국 가이드북 사상 처음 있는 일이죠.
인쇄 전단계까지 저자가 지도를 직접 실측-디자인 했습니다.
지도의 판권은 지도에 대한 자부심의 상징입니다.







이상 건방진 프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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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일보에 인터뷰 실렸습니다.
축하 댓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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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말미의 'zy'는 발음상 그렇다고 말한건데 기자분의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터뷰 기사는 미리 보여주는게 아니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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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원문을 보실려면 여기로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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