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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였습니다.

책 팔아먹는데 도움 안되는 글만 열심히 올리는 환탑니다.


정리해보니 저도 ㅎ ㄷ ㄷ ㄷ ㄷ ㄷ하군요.

그래도 인도 떨어지면 아무생각없어지는 건 팔자겠거니 생각합니다. --;

글 하단의 링크는 사건 당시에 제가 썼던 글 링크입니다. 테러와 함께한 인생이랄까? --;;



2005년 5월 22일 뉴델리 폭탄 테러

두곳의 극장에서 연쇄 폭탄테러 발생. 1명 사망.

http://cafe.daum.net/gabee/2Ec/19599



2005년 10월 29일 뉴델리 폭탄 테러

인도 최고의 명절인 디왈리 시즌에 발생한 폭탄 테러로 여행자 거리로 유명한 빠하르간즈 폭발을 시작으로 델리 남부 고빈드뿌르, 사로지니 마켓에서 연쇄적으로 폭탄이 터졌습니다. 사망자 66명.

http://cafe.daum.net/gabee/2Ec/20656



2006년 3월 7일 바라나시 폭탄테러

바라나시 힌두 대학 근처의 사원인 상카트 모찬 하누만 사원에서 폭탄 테러. 다행히 외국인이 가는 사원이 아니라 외국인 사상자는 없었음.

뒤이어 바라나시 정션 역에서 바라나시-델리를 연결하는 시브 강가 익스프레스 기차 안에서 폭탄 발견. 해체.  이 날 바라나시 시내에서 총 6발의 폭탄 발견. 그 중에는 고돌리아의 한 레스토랑도 포함. 다행이 모두 해체에 성공함. 

총 15명 사망, 60여명 부상.



2006년 7월 11일 뭄바이 통근 기차 폭탄 테러 

총 7곳의 연쇄 폭발로 총 180명 사망. 사람들이 비교적 적은 First Class에서만 집중적으로 폭탄이 터져서 그나마 사상자가 적었던 것으로 판단. 만약 일반인들이 타는 Scond Class였다면 수천명이 사망했을 것으로 예상. 사고구간은 처치게이트에서 출발하는 교외선으로 서버번을 통해 공항으로 가는 여행자들은 종종 이용하는 구간이었음. 

http://cafe.daum.net/gabee/2Ec/22766



2006년 9월 8일 말레가온 테러

뭄바이에서 북동쪽으로 260km떨어진 말레가온시에서 폭탄테러 발생. 32명 사망. 



2007년 2월 19일 인도-파키스탄간 열차 테러

인도-파키스탄을 연결하는 기차에서 두건의 폭탄테러 발생. 당시에 조성되면 인도-파키스탄간 화해무드에 찬물을 끼얹을려는 행위로 분석됨. 사망자 66명. 대부분 파키스탄 국적의 사람들이었음. 


2007년 5월 18일 하이데라바드 테러

메카 마스지드에서 두건의 폭탄 테러로 11명 사망, 이후 경찰의 총격에 의해 5명 사망으로 총 16명 사망. 


2007년 8월 25일 하이데라바드 테러

하이데라바드의 후세인 사가르 호수변에 있는 룸비니 공원에에서 폭탄 테러, 이후 하이데라바드에

서 가장 유명한 디저트샵이자 레스토랑인 고쿨 챗 반다르에서도 폭탄테러 발생. 총 40명 사망.

http://cafe.daum.net/gabee/2Ec/26326



2008년 5월 13일 자이뿌르 폭탄 테러

자이뿌르 구 시가지(핑크시티)일대 총 6곳에서 연쇄 폭탄테러.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 조하리 바자르, 트리폴리아 바자르, 마낙 촉 일대 포함. 60명 사망, 150명 부상

http://cafe.daum.net/gabee/2Ec/27799



2008년 7월 25일 뱅갈로르 폭탄 테러

뱅갈로르 시 전역 총 7곳에서 발생된 폭탄 테러로 총 2명 사망, 20명 부상. 


2008년 9월 13일 뉴델리 폭탄 테러

이른바 코넛 플레이스 폭탄테러로 유명한 사건입니다. 18:07분 가파르 마켓 폭탄 테러를 시작으로 18:34분 코넛 플레이스 동쪽길인 바라카람바 로드(네팔, 이란 대사관이 있는 곳이죠.), 1분후에는 코넛플레이스 한가운데 있는 센트럴 파크에서도 폭탄이 터집니다. 마지막으로 18:37, 38분에는 남부델리의 쇼핑허브인 크레이트 카일라시 엠 블럭 마켓에서도 폭탄테러가 발생합니다.

쉽게 말해 이날 델리가 뚫렸다고 보면 됩니다. 

이 날 총 30명 사망, 100명 부상.


2008년 10월 30일 구와하티 폭탄테러

대부분 인도에서 발생하는 정치적 목적의 폭탄테러가 무슬림과의 갈등인데 비해 이 건은 아삼의 내부 문제(아삼 분리주의)로 인한 폭탄테러입니다. 총 11발의 폰탄이 터졌고 이 사건으로 청 68명이 사망했고, 335명이 부상당했습니다.



2008년 11월 26~29일 뭄바이 폭탄테러/교전/인질극

뭄바이의 주요 배낭여행자 식당인 레오폴드 레스토랑 폭탄테러, 뭄바이 C.S.T역 난사, 타즈마할 호텔 인질극으로 이어지는 인도판 9/11이라는 사건입니다. 

총 166명이 죽었고, 이중에 사회 고위층인사들이 많아서 위의 테러와는 양상이 전혀 달랐죠.

http://cafe.daum.net/gabee/3As1/328



그리고

2010년 2월 13일 뿌네 테러

뿌네의 레오폴드라고 할 수 있는 저먼 베이커리에서 폭탄이 터져 이 글을 쓰는 현재 9명 사망, 보도에 따라 다르지만 약 37~40명이 부상당한 사건입니다. 이중 6명이 중상자라 사망자는 더 늘것이라고 하는 군요.

http://cafe.daum.net/gabee/2Ec/31580



이상입니다. 


뱀꼬리:인도 티비 이제 기자가 가이드북 들고와서 책까지 펴보이는군요.

           인도 언론, 정부 비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이드북에 나와서 테러가 났다는 식인데 이건 뭐 병신인증도 아니고,

           가이드북에 나왔으니 막아줄 생각을 하는게 먼저 아닌가? --; 나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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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환타fanta
시절이 하 수상하다보니 이제 가이드북을 쓸려면 테러리스트의 마음을 가지고 명상을 좀 한 후 인스펙션에 들어가야 겠다는....

무슨 말이냐면,

얘네들이 외국인을 대상으로 테러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효율성이라는 겁니다.

2001년 국회의사당 습격사건에서 보듯, 이런 초대형 이슈를 만들어낼려면, 이쪽의 타격도 만만치 않다는 거죠.
교전을 벌여야하니까요.
그렇다고 시장통에서 뻥해보니, 인도 국내언론만 시끌시끌하고 해외에는 보도가 안되더라는.....

아하 외국인을 죽이면, 전세계적 이슈를 만들수 있겠구나.
해서 뭄바이 타즈마할 호텔을 털어봤는데, 아 이건 메가톤급 이슈를 만들긴 했지만, 그만큼 저쪽도 전멸을 했으니...
모르긴 몰라도 테러 캠프에서 얘네들 키워내는 돈도 만만치 않을텐데 말입니다. 

가장 효율적으로 외국인을 타격해 빅뉴스를 만들어내는 방법.
네...여행자 식당을 털자입니다.
이미 뭄바이때 레오폴드를 털어서 혁혁한 전과(?)를 세운 경험도 있구요.

외국인을 타겟으로 하면 이런 효용성이 있겠죠
우선 관광산업을 꽁꽁 얼어붙는다.
외국인 타겟 테러만큼 큰 것은 이 외에도, 전세계에 인도의 이미지를 무법천지로 인식시키게 하기에 충분하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은 깊이 생각안합니다. 티비에서 보여주는 단 몇초의 영상으로 모든 건 판단해 버리죠. 

테러파트 분들, 극단적 종교론자 들에게,
뿌네의 오쇼 아쉬람과 그 안에서 흘러나오는 후끈한 소문, 외국인만으로 이루어져 노닥거리는 랜드마크는 
심정적으로도 불편했을 겁니다. 
아마 그들이 읽을 수 있는 가이드북을 보고, 여기저기 답사하며 고르겠죠.
외국인이 많고, 규모가 크며, 상징성이 있는 곳. 그리고 사실 그들이 보기에도 꼴사나운 곳.

레오폴드, 저먼 베이커리.....
딱 여기에 부합하는 곳들입니다.


이제 가이드북에서 식당을 고를?,
단 30분이라도, 테러리스트의 마음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나라면 어디를 깔까?

참. 이제 별별 고려를 다 해야 하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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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환타fanta

<3신>14일 오후 2시 30분

인도 내무부 장관의 문답이 있었습니다.

외국인 사망자에 대해서 아직 확인된 바가 없다는 게 공식입장이라는군요.

9명의 사망자중 3구에서는 인도인 id카드가 나와서 신원이 확인되었고, 나머지 시신에 대해서 확인작업이 진행중이랍니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외국인 부상자는

이란인 4명, 수단인 2명, 타이완인 1명, 독일인 1명, 네팔인 2명입니다.

중상자에 대한 국적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2신>14일 오전 11시 

사망자는 아홉명으로 늘었습니다. 

외국인은 4명, 모두 여자라고 발표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사망자의 국적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이 테러를 자행했다고 주장하는 단체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가방에 넣은 사제폭탄이 터진것으로 보이며, 폭발 당시의 강도로 인해, 6ftx4ft규모의 구멍이 생길 정도였답니다.


  

    (AFP)가 저작권을 가지는 사진입니다만, 스스로 공익성을 감안 출처 밝히고 개제합니다. 


1신에서 조심스레 우려했던대로(저널리스트들의 감은 어디나 비슷하죠.)

거의 모든 해설기사에서 론리 플래닛이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대량 살상을 위해 테러리스트들이 참고하는 이라는 뉴스 앵커의 멘트도 나왔고,

몇몇 신문은 이번 테러의 가장 중요한 사실중 하나는 테러의 타겟이 배낭여행자고,

론리 플래닛이 추천하는 집들에서만 이루어졌다.(뭄바이 레오폴드, 뿌네 저먼베이커리)

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뭐, 두 집 다 100배에도 교차 소개가 된집이라는 사실을 밝힙니다. - -;;;;

론리 보면 테러의 타겟이 되나요 이런 질문 하지 마시라능....아주 유명한 곳들은 대부분 모든 가이드북이 

소개한지라....100배 본다고 맞을 폭탄 덜 맞는건 아닙니다.(--;;; 생각해보니 상대적으로 안전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좀 들긴하지만.....--;; 경쟁서라 뭐라 말하기가 그렇군요 --;;)


이 두 곳 모두 원채 명소라 어떤 가이드북도 뺄수 없었지만, 앞으로는 대책을 강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들이 한국이나 일본어 가이드북을 살펴보며 테러대상을 정하지는 않을테니까요. --;





--------------

1신 2월 14일 오전 3시

외국인에게 잘 알려짐은 물론, 모든 가이드북에서 소개하고 있는 뿌네, 고레가온 파크에 있는 저먼 베이커리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8명 사망, 40여명 부상으로 보도가 되고 있는데요. 사망자중 4명이 외국인입니다.


현재 인도 뉴스 비디오 클립입니다.

http://timesofindia.indiatimes.com/videoshow/5569966.cms


2008년 11월 뭄바이 타즈마할 호텔 테러 이후 가장 큰 규모인데다가.

뭄바이테러부터 계속 외국인들이 주로 머무는 곳에 타겟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즉, 이제 인도 테러의 주요 타겟중 하나는 외국인 관광객이라는 이야깁니다. 


테러리스트 입장에서 가장 효율적인 테러방식이죠. 인도 내국인 죽는거랑 외국인 죽는거랑, 해당국가의 보도 크기 자체가 다르니까요.

다시한번 인도의 관광산업은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어차피 인도 테러리스트들도 한글은 못읽을테니, 

상징적 의미가 있는 레스토랑중, 영어권 가이드북과 겹치는 곳은 좀 빼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뭄바이 레오폴드, 뿌네 저먼 베이커리 모두 서양인 여행자들의 회합장소죠. 뭐 한국인 여행자는 거기에 끼어서 노는 분위깁니다만,

속히 한국인만의 공간을 찾아내야 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드는군요.

 

설날에 기쁜소식을 전하기 못해 죄송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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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사람이 우리에 갖혀있는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든다.
실은, 아래를 내려다 보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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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볼때마다 서늘하다.
쉼라를 가봤다면, 리볼리 시네마에서 몰을 향해 올라오는 오르막을 알거다.
체력이 약한 언니라면 맨몸으로고 이 길을 오르면 숨이 가빠진다.
체력탓, 고도탓이다.

괴성에 가까운 신음소리와 함께 사람들이 길을 비켜줬다.
사람이 아니라 한마리의 들소같았다.
짐의 무게때문에 휘어지는 허리를 겨우 지탱하며 세명이 한조가 되어
하나의 짐을 짊어진채, 거친숨을 들이쉬며 이 비탈을 오르고 있었다.

아마 그해(2006년) 셔터를 누르면서 가장 미안했던 사건이었을거다.

카슈미르사람들.
이번 개정판에서 나는, 맥그로드 간즈에서 카슈미르인들이 운영하는 숙소에 머물지 말자는 
캠페인을 할 생각이다.

나로서는 여러 타당한 이유끝에 내린 결론이지만,
한편 생각하면, 그들도, 주류 인도인들에 치어 인도사회의 마이너이긴 마찬가지다.

아시아를 여행하며,
나는 가끔, 우리나라에 소수민족이 없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소수민족을 관광꺼리삼아 둘러보는 행위는 사실 너무 끔찍하다.
사람이 볼거리라니! 
그것도 연예인같은 헤게모니를 쥐고있는 볼거리가 아니라...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피사체가 되어버리는.....

하긴, MB님이 오시고 나서 강남소수민족이 우리를 지배하는 꼴이니....
우리는 인도식이구나. 소수의 아리안 순혈주의자들이 브라만이라 불리며
다수의 인도인들을 지배하는.......

어쨋건,
이 사진, 개인적으로
핀이 딱 맞지 않아서, 살짝 어설퍼서 더 좋다.....
(뭐 내가 하는게 다 어설프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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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사진(2001년) 사진이 원채 별로라 

이번에 인스펙션하면서 다시 들어갔는데유.

(원래 가이드북 개정때 볼거리는 어지간해서는 안들어가유...볼거리는 바뀌는게 아닌지라....그리고 입장료 때문에...ㅋㅋ)


뭐 공연장은 예전에 비하면 일취월장.

공연수준은 예나 지금이나 뭐 그저 그런..기인열전이었는데...(항아리 이는 아주메 근 8년만에 다시보니 마이 늙으셨데유...)


우짜둥둥 사진을 찍다보니...케 사기 컷이 몇장 나왔다는...ㄷ ㄷ ㄷ  ㄷ ㄷ ㄷ ㄷ

이거 뭐 공연의 수준을 대폭 올리는....--

iso3200조건이라...뭐 노이즈야 안습이지만...


어쨋건.....

공연은 허접한데 사진 이거 쓰면, 낚여서 엄청 가겠쥬? 언니도 꽤 알흠다워 보이고 --;;;

공연 보구 환타 개눔....또 낚였어..이럴텐데......ㄷ ㄷ ㄷ ㄷ ㄷ  ㄷ ㄷ


가이드북이니 그냥 가야하는건가.....


참...사진이 실제보다 잘나와도 고민인.......


나는 가이드북 쓰는 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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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인도책에도 시내교통파트에 릭샤에 탄 여행자들의 모습이 간간이 보이는 걸 보셨을겁니다.


사실 팬서비스 차원입니다. ^^


'릭샤에 탄 내 모습'이라는 주제입니다.


오토릭샤, 사이클릭샤, 템포등에 탄 여러분들의 모습이 책에 실립니다.


단, 사진은 얼굴만 나오면 안됩니다. 릭샤의 아웃라인 정도는 함께 나와야 정보성이 있기 때문에 책에 실릴 수 있습니다. 


이건 빈자리 아주 많습니다.

약 오토릭샤, 사이클 릭샤 다 합치면 약 40자리 정도의 빈공간을 만들 수 있는 일인지라, 응모하면 다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 아그라에서 찍은 릭샤 사진이 아그라에 반드시 실린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인도의 시내교통은 특정 지역을 제외하고는 외형상 차이가 없기 때문에, 무작위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책의 디자인 레이아웃상 사진은 한장씩 꼭 들어가게 됩니다.)


이번 건은 투표를 할 일이 거의 없는 관계로, 

제 개인 메일 trimutri100@mac.com을 통해 주시면 됩니다. 

제가 수집한 후, 사이즈 줄여서 어떤 사진들이 응모했고, 책에 사용되었는지는 이벤트 끝나는 즉시,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이나 되야 나오는 책이지만, 어쨋건 꽤 재미있는 이벤트가 되길 바랍니다..ㅋㅋ


다음주 금요일 즉 9월 11일(아싸~ 날짜 좋고~)까지 진행하겠습니다.


참고로, 너무 엽기적이거나(릭샤왈라 코를 후벼 판다거나 하는...) 하는 사진은 간행물윤리위원회라는 무서운 조직탓에....짤릴 수 있습니다.


기존 판에 쓰였던 예제 샷은 아래에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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