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상하이 100배가 100배 특유의 노리끼리한 표지가 아니라는 관계로
사생아가 아니냐하는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해서 이번에 대대적인 개정을 하며(상하이 100이 작년 8월에 나왔는데, 벌써 70쪽 이상 수정이 가해졌습니다. 정말 중국의 변화속도는...--;) 표지도 노란색으로 바꿨습니다.
구판과 비교해 보실래요?
뭐....쿨럭........구판에는 수정을 증명하는 알록달록 포스트잇이 다다다다다다 붙어있습니다.
가이드북을 보고 예전것과 거의 같아요....라고들 말하는데,
(특히 1년 반이나 준비한 인도 네팔 100배로 그딴소리하면 정말 화납니다.)
오히려 다 써놓은 책에서 한두줄 고치는게 새로 쓰는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웹상에서 그런 글들 보면 느그들이 해봐라라는 말이 절로 나오죠. --;;;
그닥 생계유지만 되는 가이드북을 쓰면서 그나마 가장 뿌듯한것중에 하나가 저 카피라잇을 상징하는 '똥그라미 씨'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꼽사리 인도......
32일만에 2쇄 찍었습니다.
그리고 또 조만큼~~~수정이 되었습니다.
원래 1쇄에서 2쇄로 넘어갈때는 오류 수정이 주를 이루는데요.
요 아래 델리 지하철 같은 경우처럼 정보 개정도 살짝 이루어 졌습니다.
아울러 지하철 역시 추가된 빠하르간지 지도도......
(이건 인도 100배 A/S에 올라가야할 자료나...그냥 한김에...--;)
이상입니다.
인도 100배 4판 2쇄는 5월 18일짜 입니다.
^^;;
사생아가 아니냐하는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해서 이번에 대대적인 개정을 하며(상하이 100이 작년 8월에 나왔는데, 벌써 70쪽 이상 수정이 가해졌습니다. 정말 중국의 변화속도는...--;) 표지도 노란색으로 바꿨습니다.
구판과 비교해 보실래요?
뭐....쿨럭........구판에는 수정을 증명하는 알록달록 포스트잇이 다다다다다다 붙어있습니다.
가이드북을 보고 예전것과 거의 같아요....라고들 말하는데,
(특히 1년 반이나 준비한 인도 네팔 100배로 그딴소리하면 정말 화납니다.)
오히려 다 써놓은 책에서 한두줄 고치는게 새로 쓰는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웹상에서 그런 글들 보면 느그들이 해봐라라는 말이 절로 나오죠. --;;;
그닥 생계유지만 되는 가이드북을 쓰면서 그나마 가장 뿌듯한것중에 하나가 저 카피라잇을 상징하는 '똥그라미 씨'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꼽사리 인도......
32일만에 2쇄 찍었습니다.
그리고 또 조만큼~~~수정이 되었습니다.
원래 1쇄에서 2쇄로 넘어갈때는 오류 수정이 주를 이루는데요.
요 아래 델리 지하철 같은 경우처럼 정보 개정도 살짝 이루어 졌습니다.
아울러 지하철 역시 추가된 빠하르간지 지도도......
(이건 인도 100배 A/S에 올라가야할 자료나...그냥 한김에...--;)
이상입니다.
인도 100배 4판 2쇄는 5월 18일짜 입니다.
^^;;
